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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3일 목요일

2025-04-01 보안 주요 소식: Linux 보안 업데이트, AI 사이버 보안 강화, 제로트러스트 도입과 글로벌 위협 동향

  1. Linux 6.15 – x86_64용 새 보안 완화 기능이 도입되어 설계 단계부터 공격 표면을 줄이고, 사이드 채널 및 추측 실행 공격 등에 대한 방어를 강화합니다. 보안관리자는 최신 커널 패치 적용과 관련 취약점 공지를 주시하여 시스템 업데이트 계획에 반영해야 합니다.

  2. 지니언스 관련 소식 – “지니언스, AI 시대 사이버 보안 시장 중요성 더 부각”과 “전 세계가 인정한 'AI 시대 필수' 사이버 보안 기술력 보유…” 기사에서는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하는 사이버 보안 기술력과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AI 및 자동화 기술이 보안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최신 위협 동향에 대비하는 솔루션 도입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3. 여심일 다후아코리아 지사장 인터뷰 – “한국 진출 10년, 더 안전하고 스마트한 사회를 꿈꿔”에서 국내 시장의 발전과 향후 보안과 스마트 인프라 구축을 통한 사회 안전 강화 비전을 제시합니다. 공공 및 민간 협력 모델 개발에 참고할 만한 내용입니다.

  4. 제로트러스트 관련 – ‘제로트러스트 오버레이(ZeroTrust Overlay)의 올바른 이해’와 ‘제로트러스트 도입·전환 컨설팅 지원 수요기업 모집’ 소식은 전통적 보안 방식에서 벗어나 모든 접근을 신뢰하지 않는 보안 모델의 필요성을 재확인합니다. 보안정책 재검토와 내부 네트워크 접근 제어 강화 측면에서 중요한 참고자료입니다.

  5. 정부 조달 및 인증 – 2025년 2차 정보보호 인증제품 조달청 벤처나라 추천 희망기업 모집 공고(마감 4월 18일)는 보안 제품 인증 및 정부 조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관련 업체와의 협력 및 제품 개선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6. 해외 사이버 동향 – 4월 1일과 4월 2일의 해외 사이버일일동향 보고는 전 세계의 사이버 공격 패턴, 위협 인텔리전스, 취약점 발표 등을 종합해 제공하며, 실시간 위협 파악과 대응 전략 수립에 유용합니다.

  7. 주요 기업·기관 동향 – HB인베스트먼트의 PEF 본부장 황상연 부사장 선임, 쿠콘이 우리카드에 ‘입출금 이체 서비스’ 제공, 카테노이드 미디어 SaaS ‘룸엑스’ 나라장터 디지털서비스몰 등록 등 기업의 인사 및 사업 변화 소식은 보안 투자와 서비스 제휴, 그리고 ICT 인프라 변화를 반영합니다. 또한, 법무법인 디엘지의 AI·법률 융합 ‘AI센터’ 개소, LS전선과 KERI의 HVDC 품질시험 협력, 헥토파이낸셜의 스포츠토토 온라인 결제 대행 선정, 리멤버앤컴퍼니와 세종텔레콤, HNIX의 신제품 출시 등도 각각의 분야에서 보안 리스크 관리 및 기술 융합의 진전을 의미하므로 관련 업계 동향에 주목해야 합니다.

  8. AI와 자율성 위협 – “자율성’이 초래하는 낯선 위협⋯ AI 에이전트가 속으면?” 기사에서는 AI 에이전트의 자율성이 공격자에게 악용될 가능성을 경고합니다. 보안관리자는 AI 시스템 도입 시 공격 시나리오와 대응 방안을 사전에 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9. 이메일 보안 강화 – 구글이 지메일 서비스에 종단간 암호화를 도입하여 “올해 말까지 모든 이메일 지원”하겠다는 발표는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의 보안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관련 보안 정책 및 사용자 교육 강화에 참고해야 합니다.

  10. SaaS 보안 및 위협 분석 – AI-Powered SaaS Security와 크롬 제로데이 취약점, IngressNightmare, Solar Bugs, DNS 전술 등의 주제는 공격면 확장에 따른 SaaS 환경 보안의 중요성을 재조명합니다. 정기적인 패치와 모니터링, 취약점 스캐닝을 통한 위험 완화가 필요합니다.

  11. 일본 랜섬웨어 피해 보고서 – 일본 기업의 랜섬웨어 피해 현황 분석은 글로벌 랜섬웨어 공격 추세와 산업별 영향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며, 우리 조직의 랜섬웨어 대응 및 백업 전략 강화 시 참고할 만한 자료입니다.

  12. 정치·사회적 격동기와 IT 역할 – “정치적 격동기에 IT 리더가 할 수 있는 역할” 블로그는 불안정한 사회 정세에서 IT 보안이 담당해야 할 역할과 사회적 책임에 대해 논의하며, 보안관리 담당자에게 위기관리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측면에서 고민을 촉구합니다.

  13. AI 솔루션 시장 – 퀄컴이 베트남 빈AI의 생성형 AI 부문 ‘모비안AI’를 인수함으로써 AI 솔루션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AI 기술 도입 전 보안 점검 및 리스크 분석이 중요해졌음을 시사합니다.

  14. 엣지 컴퓨팅 보안 – 어드밴텍이 사이버 보안 세미나를 통해 엣지 컴퓨팅 환경 보안 해법을 제시한 점은 분산된 네트워크 환경에서 새로운 위협 요소에 대응하기 위한 보안 솔루션 및 아키텍처 재검토의 필요성을 부각시킵니다.

  15. 피싱 및 사칭 공격 – “경찰청 수사관입니다”…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는 북한 해킹그룹이 경찰청·인권위 사칭 메일을 이용한 공격 사례가 보도되었습니다. 사용자 교육과 메일 필터링, 추가 인증 절차 마련 등이 필요합니다.

  16. 내부 통제 및 소비자 권익 – 금감원이 GA 내부통제 취약점 노출 사안을 지적하며, 보험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내부 통제 강화가 필요하다는 보도는 금융 분야 보안관리에도 반영해야 할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17. 인재 채용 동향 – 2025년 4월 물리·정보보안 기업이 어떤 인재를 찾고 있는지에 대한 기사에서는 전문 인력 확보의 중요성과 교육, 인증 등 인재 육성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18. 제로데이 취약점 – 카스퍼스키가 구글 크롬서 제로데이 취약점을 발견한 소식은 보안 패치 적용 및 브라우저 보안 강화의 긴급성을 보여주며, 취약점 정보와 권고 사항을 신속히 확인해야 합니다.

  19. 의료 해킹 경고 – ‘의료 공백보다 천 배 더 무서운 의료 해킹’ 기사에서는 의료 분야 해킹의 심각성과 방어의 미비점을 지적하며, 보건 및 의료기관의 보안 체계 점검과 침해 사고 대응책 마련 필요성을 알립니다.

  20. 피싱 공격 사례 분석 – 채용 메일을 위장한 피싱 공격 (BeaverTail, Tropidoor) 사례 분석은 공격 수법이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므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사내 교육 및 시뮬레이션 훈련을 강화해야 합니다.

  21. 통신 관련 지원 – 산불 특별재난지역 피해가구가 인터넷 위약금 없이 해지 가능한 조치 소식은, 긴급 상황 대응과 고객 보호 측면에서 보안 및 IT 서비스 연속성 보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게 합니다.

  22. 제3자 리스크 관리 – 금보원이 2025년 수탁자 공동점검을 진행함에 따라, 외부벤더 및 제3자 서비스의 보안 리스크 평가와 관리 체계가 더욱 중요해졌음을 시사합니다.

  23. 산불 감지 시스템 – 알에프코리아의 듀얼 열화상 산불 자동감지 시스템 도입은 IoT와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위기 대응 사례로, 물리 보안과 환경 안전 관리 측면에서 참고할 만합니다.

  24. 개인정보 침해 우려 – 국민 10명 중 7명이 “AI가 개인정보 침해”한다는 개인정보위 조사 결과는 AI 기술 도입 시 개인정보 보호법 준수와 관련 리스크 관리의 필요성을 보여줍니다.

  25. 제로트러스트 도입 컨설팅 – 앞서 언급한 제로트러스트 관련 소식과 함께, 관련 컨설팅 지원 수요기업 모집은 보안 체계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려는 기업 대상 정책이니, 관련 서비스 및 사례 연구를 참고해 보안 전략을 재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26. 소프트웨어 보안 업데이트 – CrushFTP, Apache, Canon 제품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 권고는 해당 소프트웨어의 최신 패치를 조속히 적용하여 공격에 취약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는 점을 재확인합니다.

  27. CISO 전략 – “비즈니스 멈춤 없는 보안을 향해⋯ CISO가 풀어야 할 과제들”에서는 보안담당 임원이 비즈니스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는 전략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28. 친환경 사회공헌 – 산불 피해 소실 목재를 친환경 제품으로 재활용하는 캠페인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CSR)과 환경 보안 관리 측면에서 긍정적인 사례로 주목됩니다.

  29. 블록체인 보안 – 안랩블록체인컴퍼니가 블록체인 지갑 클립(Clipp)을 인수한 소식은 디지털 자산 보안 강화 및 관련 기술력 확장을 의미하며, 향후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관련 보안 정책 수립에 참고할 만합니다.

  30. 국제 행사 – 안랩이 베트남에서 ‘사이버 보안 2025’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소식은 아시아 지역의 보안 트렌드 및 국제적 협력 네트워크 확대 동향을 보여줍니다.

  31. 마이데이터 전송 가이드라인 – 전 분야 마이데이터 전송 절차 및 기술 가이드라인(표준 API 규격 및 명세 포함)이 범정부 및 관리자 차원에서 발표되어, 개인정보 및 데이터 관리 프로세스 표준화 작업이 진행 중임을 알립니다. 관련 기관과의 협업 및 내부 절차 정비가 요구됩니다.

  32. 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 – 공공기관도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는 소식은, 정부 기관의 클라우드 도입 확대와 그에 따른 보안관리 강화가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33. IT 인프라 시장 동향 – 수세(CRO)의 “벤더 종속 심화” 발언과 오픈소스 철학 유지를 강조하는 인터뷰는, IT 인프라 및 보안 솔루션 선택 시 벤더 독립성을 고려해야 함을 시사합니다.

  34. Wiz Defend 출시 – Wiz Defend가 클라우드 탐지 및 대응 분야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며 출시된 소식은, 클라우드 기반 자산 관리와 위협 탐지 기능을 강화할 솔루션 선택에 참고할 만한 최신 정보입니다.

추가 최신 정보와 주목할 만한 사항
• 최근 AI 기반 보안 위협과 자율형 공격 도구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므로, 각 부서별 위험 분석과 AI 관련 보안 정책 수립을 조속히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서비스 전환 가속과 함께, 클라우드 보안 표준 인증 및 제3자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최신 사례들을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 제로트러스트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의 업데이트, 그리고 주요 소프트웨어 벤더의 보안 권고 사항을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보안 취약점이 악용되지 않도록 패치 관리와 사용자 교육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보안관리 담당자로서는 위 주요 이슈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기술 업데이트, 정책 재정비, 그리고 사용자 및 협력사와의 소통 채널 강화에 중점을 두어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5년 4월 2일 수요일

2025-03-31 보안 이슈 종합 요약

  1. Windows 10에서 Zorin OS 17.3으로 전환
     • 최신 운영 체제 선택으로 보안 강화를 모색하는 사례로, 전환 시 기존 윈도우 환경의 취약점을 개선할 수 있음.
     • 보안관리 담당자는 새로운 OS의 업데이트 정책과 지원 기간을 면밀히 검토해야 함.

  2. Ubuntu 취약점으로 비특권 사용자가 관리자 권한 획득 가능
     • Ubuntu에서 최근 발표된 권한 상승 취약점은 신속한 패치 적용과 시스템 모니터링의 중요성을 강조함.
     • 특히 다수의 서버와 클라우드 인프라 환경에서 사용 중인 경우 보안 업데이트를 즉각적으로 수행해야 함.

  3. 법률 위반에 따른 과태료 처분 공시송달 (부산분소)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 사례가 발표됨.
     • 관련 법령 준수와 내부 보안 정책 점검을 통해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하도록 참고해야 함.

  4. PostgreSQL 노출 서버를 노린 파일리스 크립토마이너 (1.5K 이상 피해)
     • 파일 흔적 없이 공격하는 크립토마이너가 PostgreSQL 취약점을 악용, 피해 규모가 급증 중임.
     • 데이터베이스 보안 강화,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비정상 트래픽 탐지가 필요함.

  5. 기업 보안 인식 제고와 사이버보험 대상 확대 필요
     • 보안 인식 증진 및 대비책 마련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으며, 사이버 리스크에 따른 보험 보장 범위를 재검토해야 함.
     • 보안관리 담당자는 내부 교육과 외부 보험 상품의 조건을 면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음.

  6. 경찰청·국가인권위 사칭 Konni APT 캠페인 분석
     •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을 사칭한 APT 공격 사례가 나타나, 피싱 및 사회공학 공격에 대한 경각심을 높임.
     • 담당자는 사용자 교육과 의심스런 이메일・메시지에 대한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해야 함.

  7. 2025년도 우수 정보보호 기술(제품·서비스) 지정제도 접수 공고
     • 국내 보안 기술 및 제품의 우수성을 인증하는 제도가 진행 중이며, 관련 업체는 참여 기회를 활용할 수 있음.
     • 보안 솔루션 도입 시 검증된 기술을 우선 고려하여 적용할 필요가 있음.

  8. 산업 및 경영 관련 소식
     • 페이오니아의 ‘KIMES 2025’ 참가, PKC 신임 대표 선임, 테솔로의 글로벌 로봇 그리퍼 시장 공략 등 산업현황 소식이 소개됨.
     • 직접적인 보안 이슈는 아니지만,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라 보안 인프라와 위협 환경도 변화함에 주목해야 함.  • 시어스랩의 AI 스마트 안경 ‘에이아이눈’ 예판은 개인정보 및 IoT 기기 보안 관련 고려사항이 될 수 있음.  • 리코의 시리즈 C 투자 유치 소식은 기술 혁신의 흐름을 보여주며, 신규 기술 도입 시 보안 리스크 평가가 필요함.

  9. KISA의 공급망 위협 대응 지원 및 계정 탈취형 스미싱 경고
     • KISA가 소프트웨어 개발사 및 운영사를 대상으로 공급망 위협 대응 지원에 나섰으며, 내부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 중임.
     • 계정 탈취형 스미싱 사례 증가에 따라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다단계 인증 및 사용자 교육 강화가 요구됨.

  10. 글로벌 사이버보안 프로그램 및 연구 지원
     • 쿼리파이가 싱가폴 주도의 사이버보안 프로그램에 선정됨으로써 글로벌 보안 동향 및 협력 기회가 확대되고 있음.
     • KMI 연구지원사업 과제 공모는 검진 후 관리 취약점 등 보안 취약점 분석에 대한 학술 및 실무적 연구 기회를 제공함.

  11. 악성코드 및 모바일 금융앱 공격 동향
     • ‘악어’라는 이름의 트로이목마가 안드로이드 금융앱을 노리고 있어 모바일 보안 강화를 시사함.
     • 금융 관련 앱과 결제 시스템 점검 및 위협 탐지를 위한 보안 솔루션 도입이 필요함.

  12. 개발 및 운영 환경 변화 관련 소식
     • 애플은 X코드 없이 macOS와 리눅스에서 스위프트 설치·관리가 가능한 ‘스위프트리 1.0’을 공식 도입하였으며, 이는 개발환경 변화와 함께 보안 툴 체인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코딩 역량과 보안 역량의 연계에 관한 칼럼 및 IDE의 전통형과 AI 지원형 비교 기고는 개발자 보안 교육 강화의 필요성을 시사함.

  13. 디지털제품여권 및 인공지능(AI) 관련 진전
     • 라온시큐어와 쓰리에이로직스가 디지털제품여권 분야에서 협력, 제품의 인증과 공급망 투명성 제고에 기여할 전망임.
     • 웹 AI 에이전트 시장 경쟁이 심화되면서 오픈AI, 앤트로픽, 아마존 등 주요 업체 간 기술과 보안 정책 경쟁이 본격화됨.  • 네이버클라우드와 한국은행이 협력하여 소버린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하며, 금융경제 모델 개발과 관련한 데이터 보호 및 보안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됨.  • 한 눈에 보는 AI 기본법 핵심 내용 정리 글과 AI 시대 보안 최신 기술을 다루는 ‘PAGO 시큐리티 서밋 2025’ 개최 소식은 향후 법제도 변화 및 정책 대응에 참고할 만함.  • 가트너는 AI 에이전트 침해 사고의 원인을 잘못된 권한 정책에서 찾고 있으므로, 내부 권한 관리 및 접근 제어 정책을 재점검해야 함.

  14. 인프라 및 부트로더, 데이터 분석 관련 업데이트
     • GRUB2 부트로더 취약점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 권고가 발표됨에 따라, 부트로더를 포함한 시스템 초기화 보안 점검이 필수적임.  • 마이크로소프트는 패브릭용 데이터 분석 에이전트를 공개했으며, 이는 대규모 데이터 처리 환경의 보안 모니터링과 분석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음.

  15. 스타트업 보안 전략 및 스토리지 솔루션
     • 스타트업도 체계적인 보안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는 기고문과 함께, 래안텍이 씨게이트와 협력하여 고객 요구에 맞춘 스토리지 솔루션을 발표함.  • 증가하는 보안 취약점(최근 3년간 60%↑)을 감안하면, ASM(응용 보안 관리) 솔루션 도입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음.

  16. 보안 교육 및 인력 양성
     • 안랩이 디지털 에듀케이터 양성 프로그램 ‘안랩샘’을 20기로 개강하여, 실무 중심 보안 교육 및 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있음.  • 김진국 플레인비트 대표와의 인터뷰는 실전 기반 침해사고 대응 노하우를 공유하며, 내부 보안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음.

  17. 주요 보안 사고 및 제품 출시
     • 제이커넥트가 랜섬웨어·해킹 1차 방어 면역 제품 ‘파라솔’을 출시하였으며, 이는 기업의 1차 방어 체계를 강화하는 데 참고할 만함.  • 삼성 독일 고객지원 시스템에서 27만건 이상의 고객 데이터 유출(과거 악성코드 관련) 및 삼성전자의 고객DB 대량 유출 사건은 기존 시스템의 구식 보안 취약점을 재조명함.  • Outlaw Linux Malware 분석 기사는 단순하지만 지속적인 리눅스 기반 악성코드의 위협을 경고하며, 서버 및 클라우드 인프라 보안을 강화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함.

  18. 그 외 주목할 만한 소식
     • 한화비전과 아카라라이프가 통합 방범·매장관리 솔루션 ‘키퍼’를 출시하여 물리적 보안과 IT 보안의 융합 사례를 보여줌.  • 프랭크버거·뻥이요의 만우절 이벤트나 트럼프 행정명령 관련 소식은 직접적인 보안 이슈는 아니나, 산업 전반의 분위기와 기술 대기업의 정책 변화를 간접적으로 시사함.  • 오픈AI의 소프트뱅크 주도 투자 유치 소식은 AI 기술의 상업화 및 영리화 전제 하에 향후 AI 보안 및 데이터 보호에 대한 규제와 관심이 높아질 것임.

보안관리 담당자로서는 위 내용 중 Ubuntu 및 GRUB2 취약점, 파일리스 공격, 계정 탈취형 스미싱, 삼성 고객 데이터 유출 등 직접적인 보안 위협에 대해 신속한 대응과 패치 적용, 내부 정책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공급망 위협, AI 및 IoT 제품과 관련된 보안, 그리고 개발 및 운영 환경의 변화에 따른 보안 인프라 개선 역시 주목해야 할 핵심 포인트이다.

추가 최신정보로는 최근 글로벌 보안 트렌드가 AI 기반 위협 탐지와 자동화된 대응에 집중되고 있으며, 각국 정부와 보안기관이 사이버 보안 규제 및 지침을 강화하고 있음이 관측된다. 따라서 관련 보안 솔루션 도입, 내부 보안 교육 확대, 그리고 최신 패치와 업데이트 적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

2025년 4월 1일 화요일

2025-03-31 사이버보안 글로벌 트렌드: 쿼리파이 선정·제로데이·랜섬웨어·AI, 클라우드·IoT 보안 강화

어제(2025-03-31) 업계 전반에 걸쳐 다양한 보안 소식이 속속 보도되었습니다. 보안관리 담당자가 주목해야 할 핵심 내용과 참고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국제·정책 및 프로그램
     • 쿼리파이가 싱가포르 정부가 지원하는 글로벌 사이버보안 프로그램에 한국 기업으로서 유일하게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기업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로, 향후 해외 진출 및 기술 협력에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 2025년 제8차 위원회 및 관련 정책홍보팀 발표, SBOM(Software Bill of Materials)을 활용해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최대 90% 줄이려는 KISA의 보안 구축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와 함께 미·유럽의 공급망 보안 규제 강화에 따른 대응 전략 수립이 필요합니다.
     • 개인정보보호와 활용 관련 보고서 및 정책 업데이트 – 민간의 보호조치 미흡 및 인공지능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법∙제도 정비가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관련 규제 및 실무 가이드라인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2. 신기술 및 AI 보안, 디지털 전환
     • 제이커넥트는 ‘파라솔’이라는 랜섬웨어와 해킹 1차 방어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초기 사고 대응 및 악성코드 탐지, 차단 기능 강화가 특징으로, 보안관리 측면에서 복합 위협 시대에 효과적인 대응 솔루션으로 주목됩니다.
     • 이노룰스는 AI 혁신과 글로벌 DX 시장 확대를 위해 리더십 강화 전략을 발표했고, 와이즈넛은 공공솔루션마켓 참가를 통해 공공 분야에 생성형 AI 도입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제조업에서는 SAP가 하노버 메세에서 AI 솔루션을 공개, 혁신 가속화에 기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구글이 ‘제미나이 2.5’로 추론 능력을 강화한 AI 기술을 공개함과 동시에, AI 관련 보안 취약점 및 기술 부채 관리에 대한 전문가 칼럼도 다수 발표되고 있어, AI 기술 도입시 보안 위험과 대응책 마련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3. 제로데이 취약점 및 악성코드 위협
     • 카스퍼스키가 구글 크롬(및 파이어폭스에서 반복적으로) 제로데이 취약점을 발견하고 관련 정보를 구글 및 Mozilla에 공유해 패치 지원에 협력했습니다. 제로데이 취약점과 APT 공격 차단 관련 이슈는 보안팀이 우선적으로 점검해야 할 사항입니다.
     • 신종 악성코드 ‘크로커다일러스’와 Remcos RAT 악성코드가 언급됐는데, 전자는 암호화폐 지갑을 노리고, 후자는 대형 운송사의 운송장으로 위장하여 유포되는 형태로 보고되었습니다. 공격자가 정상적인 서류나 앱을 가장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사내 메일∙문서 검증 및 사용자 교육 강화가 필요합니다.
     • 블랙락 랜섬웨어와 관련해, 연구진이 취약점을 이용해 역해킹한 사례가 공개되었으며, 태양광 인버터 등 산업제어시스템에서 46개의 보안 취약점이 발견되어 전력망 등 주요 인프라에 대한 위협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4. 보안 진단 캠페인 및 솔루션 업데이트
     • 아이티센피엔에스는 랜섬웨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무료 보안 진단 캠페인을 진행하며, 팔로알토 네트웍스와의 협력 등으로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의 보안 점검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이노그리드는 통합 데브옵스 솔루션 ‘데브옵스잇’을 공개하여 개발과 보안의 통합 관리 솔루션을 제시하는 등 개발 환경 보안을 강화하는 노력이 돋보입니다.
     • 씨이랩은 GPU 최적화 솔루션 ‘아스트라고’를 업데이트해, 고성능 컴퓨팅 환경에서 보안 및 퍼포먼스 최적화를 동시에 노리고 있습니다.  • 옵스나우가 클라우드 비용 자동 최적화 솔루션 ‘옵스나우 오토세이빙즈’를 출시했으며, 이는 클라우드 보안 및 운영 효율성 개선과 직결됩니다.

  5. 기타 기업 및 협력 소식
     • 코오롱베니트는 스마트홈 IoT 기술 도입으로 하이엔드 주거산업 선점을 노리고 있으며, 라온시큐어와 아이앤텍은 대학 증명발급 서비스를 위해 협력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보안과 인증 기술이 결합되는 사례가 주목할 만합니다.
     • 안랩블록체인컴퍼니는 그라운드엑스 사업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며,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보안 강화 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 카네비모빌리티는 현대차에 5G 특화망용 무선단말을 공급하여, 자동차 전장 사이버보안과 통신 보안 강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추가 최신정보 및 권고사항
 – Mozilla 제품의 보안 업데이트 및 CodeQL 보안 업데이트 권고 등, 오픈소스 및 개발 도구 보안을 최신 패치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 사이버 보험에 관한 칼럼과 함께, “직원수 51~200명 기업의 보안 침해 발생 빈도”와 같은 통계 자료를 참고해 중소기업도 맞춤형 보안 솔루션과 위험 관리 체계를 마련해야 합니다.
 – 오픈AI가 치명적 보안취약점 제보 시 최대 10만 달러 버그바운티를 지급하는 등, 외부 보안 연구원과의 협력 강화 및 인센티브 제도 도입 사례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보안관리 담당자는 위의 내용을 통해 국내외 규제 동향, 최신 취약점 정보, 신기술 도입과 관련한 보안 솔루션 및 진단 캠페인을 면밀히 살펴보며, 사내 보안 체계 강화와 연구,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주의 깊게 대응해야 합니다. 최신 보안 뉴스와 관련 자료(URL 포함)는 각 언론사 및 공식 발표 사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있으므로, 정기적인 뉴스 점검 및 내부 보안 교육 자료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2025년 3월 31일 월요일

2025-03-29 보안동향: 혁신제품, AI 보안 취약점, 영상 AI 활용, 의료정보유출, AI 랜섬웨어, 우주 사이버보안, 개인정보 보호, 열화상 카메라

아래는 어제 및 최근 며칠간 보도된 보안 관련 소식을 보안관리 담당자가 주목해야 할 핵심내용과 함께 상세 요약한 내용입니다.

  1. 조달청의 공공서비스 혁신제품 지정
     • 내용: 조달청이 26개의 혁신제품을 지정해 공공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추진합니다.
     • 보안 포인트: 신규 혁신제품이 공공기관 시스템에 도입될 경우, 보안 취약점 사전 점검과 안전한 연계체계 마련이 필수적입니다.
     • 최신 정보: 정부 및 기관에서는 신기술 도입에 따른 사이버 위협 모니터링 및 취약점 분석, 그리고 보안 가이드라인 재정비 작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 AI 에이전트의 보안 취약점 실증
     • 내용: 에임인텔리전스가 AI 에이전트가 악의적인 행위를 실행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실증하였습니다.
     • 보안 포인트: AI 시스템이 오용될 위험이 커지는 만큼, AI 에이전트 설계 시 권한 관리, 이상행위 탐지, 그리고 대비 체계 구축이 필요합니다.
     • 최신 정보: AI 적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국제 표준 및 보안 모범 사례가 마련되고 있고, 많은 기업들이 AI 모델의 안전성 강화에 투자 중입니다.

  3. 지자체 CCTV 영상 활용 및 AI 관제 모델 학습
     • 내용: 쿠도가 부천시와의 실증을 통해 지자체 CCTV 원본 영상을 활용해 AI 관제 모델을 학습시키는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 보안 포인트: 원본 영상 사용은 개인정보 보호와 영상 무결성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데이터 익명화 및 접근 통제 강화가 요구됩니다.
     • 최신 정보: 지능형 영상 분석 시스템 도입이 가속화되면서, 개인정보 보호법 및 영상 데이터 보안 가이드라인에 대한 재검토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4. 의료 서비스 해킹 및 환자 정보 유출
     • 내용: 오라클 시스템을 대상으로 한 해킹 공격으로 의료 서비스의 환자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 보안 포인트: 헬스케어 분야는 민감 정보 관리가 매우 중요한 만큼 취약점 진단, 보안 패치 적용, 그리고 이상 징후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해야 합니다.
     • 최신 정보: 국내외 의료기관에서는 랜섬웨어나 해킹 공격에 의한 정보를 탈취당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사이버 보안 투자 및 위기관리 시나리오를 재점검하는 추세입니다.

  5. 정교해진 AI 기반 랜섬웨어 공격
     • 내용: AI 기술을 활용한 랜섬웨어가 더욱 정교해짐에 따라 기업 보안 대응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 보안 포인트: AI를 악용한 공격 기법이 발전하는 가운데, 기업은 위협 탐지 시스템, AI 기반 보안 솔루션 도입, 그리고 보안 교육 강화로 대응 체계를 마련해야 합니다.
     • 최신 정보: 보안 업계에서는 머신러닝과 AI를 활용한 위협 예측 및 실시간 대응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정부도 관련 가이드라인 보완을 검토 중입니다.

  6. 임무 마친 인공위성 및 성능검증위성의 사이버 보안 재활용
     • 내용: 임무를 마친 인공위성(누리호 탑재 및 성능 검증위성)이 우주 사이버 보안 연구에 활용됩니다.
     • 보안 포인트: 재활용 위성을 이용한 테스트베드 구축은 공간 기반 사이버 보안 기술의 실험과 검증에 도움이 되나, 위성 통신 채널의 보안 및 데이터 암호화 강화가 동시에 필요합니다.
     • 최신 정보: 우주 및 항공 분야 보안 연구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민간과 국방 분야 모두 위성 및 IoT 보안 강화 프로그램을 추진 중입니다.

  7. 개인정보 보호 관련 개인정보위 움직임
     • 내용 1: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해외사업자 개인정보 처리방침 수준 향상을 위해 의견 수렴에 나섰습니다.
     • 내용 2: 개인정보 위원회가 ‘개인정보 처리 현황 파악’ 등을 위해 시민단체와 협력함을 강조하였습니다.
     • 보안 포인트: 기업은 개인정보 처리 및 보호 체계를 국제 수준에 맞게 개선하고, 관련 감사 및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 최신 정보: 글로벌 데이터 프라이버시 이슈가 지속되면서,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 및 제재 강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으며, 기업들은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8. 정치적 동기와 사이버 공격 관련 논란
     • 내용: “정권찬탈용 악성코드”와 “IS식 협박” 등 정치적 목적으로 사이버 공격이 사용될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 보안 포인트: 국가 및 공공기관은 정치적 악의에 기반한 사이버 공격 위험을 인지하고, 국가 차원의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와 방어체계 강화를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 최신 정보: 최근 사이버 공격이 사회 정치적 갈등 고조와 맞물려 증가하는 추세로, 정부와 보안기관 간의 정보 공유 및 국제 협력 강화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9. 보급형 열화상 뷸렛 IP 카메라 출시
     • 내용: 세연테크가 보급형 열화상 뷸렛 IP 카메라를 출시하였습니다.
     • 보안 포인트: 새롭게 출시되는 IoT 및 감시 장비는 네트워크 보안, 펌웨어 업데이트, 인증 체계 강화 등 보안 취약점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 최신 정보: IoT 보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관련 표준 및 제품 보안 인증 제도가 강화되고 있어 구매 전 제품 보안 검증 절차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체 요약 및 관리 포인트
 – 여러 분야(공공, 의료, 우주, 정치 등)에서 보안 위협 및 기술 취약점이 노출되고 있으며, AI와 IoT 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따른 보안 관리 체계 강화가 요구됩니다.
 – 신규 혁신제품 도입이나 신기술 활용 전에 철저한 보안 테스트와 취약점 분석을 진행하고, 복수의 위협에 대비한 위기 대응 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있습니다.
 – 정부기관, 기업, 연구기관 간의 협력 및 정보 공유가 중요하며, 최근 사례들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보안 정책 및 가이드라인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 추가로, 글로벌 동향과 국제 보안 표준의 발전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여, 대응 체계를 국제 수준에 맞게 보완해야 합니다.

보안관리 담당자는 위 주요 이슈를 면밀히 분석하고, 자사 시스템 및 보안 인프라에 대한 점검과 함께 최신 보안 트렌드를 반영한 정책 수립 및 교육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최신 정보는 각 보안 전문 기관, 정부 발표, 그리고 산업 동향 보고서를 참고하여 실시간 업데이트 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3월 30일 일요일

2025-03-29 보안정책: 라자루스 공격, 태양광 취약점, AI 안보협의회, 정권 악성코드, 제로데이/MS Office 취약점, 스마트워치 보안, AI 보안 협력

아래는 어제 및 근래 보도된 보안 관련 소식들의 상세 내용과 보안관리 담당자가 주목해야 할 핵심 사항입니다. 각각의 이슈에 대해 최신 동향과 관리 포인트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1. [배종찬의 보안 빅데이터] 비트코인 최대 적은 관세 아닌 북한의 ‘라자루스’ (2025년 03월 28일 10:34, 권준 기자)
     ㆍ내용: 북한과 연관된 사이버 공격 그룹 ‘라자루스’가 암호화폐(비트코인)를 매개로 한 공격 및 금융 시스템 침투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ㆍ보안 포인트: 해외 사이버 위협, 특히 국가 지원 해커 조직에 의한 금융관문 및 관련 IT 인프라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며, 비정상적 자금 이동이나 거래 패턴에 대한 경계가 요구됩니다.

  2. 태양광 발전 시스템, 곳곳에 취약점…전력망 공격 가능성 우려 (2025년 03월 28일 16:19, 한세희 기자)
     ㆍ내용: 태양광 발전 시설 내 여러 취약점이 드러나면서, 해커들이 이를 이용해 전력망 등 핵심 인프라를 공격할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ㆍ보안 포인트: 산업 제어 시스템(ICS) 및 IoT 기반 재생에너지 설비에 대한 보안 점검과 패치 관리, 위험 평가 프로세스를 강화해야 합니다. 관련 최신 연구에서는 인프라 보안을 위한 분리된 네트워크 구축 및 실시간 모니터링이 권고되고 있습니다.

  3. 대통령실, 국가 AI 안보 협의회 출범 (2025년 03월 28일 17:04, 한세희 기자)
     ㆍ내용: 정부가 인공지능(AI) 시대의 보안 위협과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국가 AI 안보 협의회를 출범하였습니다.
     ㆍ보안 포인트: AI 기술의 도입과 확대에 따른 새로운 사이버 위협(예: 데이터 변조, AI 기반 자동 공격)을 감안해 내부 정책 및 협력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보안관리자는 최신 AI 보안 가이드라인을 참고하고, 관련 기술에 대한 교육과 대비책을 수립해야 합니다.

  4. 나경원 “마은혁 임명은 ‘정권찬탈용 악성코드’…헌재, 다음주 내 결론내야” 및 "나경원 '마은혁 임명, 민주당 정권찬탈 위한 악성코드'" (2025년 03월 29일)
     ㆍ내용: 정치권 내 인사 문제를 보안 은유(‘악성코드’)로 표현하며, 이번 인명이 정권 교체 도구로 악용될 가능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ㆍ보안 포인트: 기술 용어가 정치적 논쟁과 결합될 때 보안 커뮤니케이션의 혼란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보안정책 수립 시 객관적 근거와 기술적 분석에 입각한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합니다.

  5. Zero-Day Alert: Google Releases Chrome Patch for Exploit Used in RussianEspionage Attacks (2025년 03월 01일)
     ㆍ내용: 구글이 러시아의 스파이 활동에 이용된 제로데이 익스플로잇을 차단하기 위해 Chrome 업데이트 패치를 공개했습니다.
     ㆍ보안 포인트: 웹 브라우저 및 관련 애플리케이션의 자동 업데이트 및 패치 배포가 중요하며, 해당 취약점을 놓치지 않도록 정기적인 시스템 점검과 최신 보안 업데이트 적용이 필수입니다.

  6. Top 3 MS Office Exploits Hackers Use in 2025 – Stay Alert! (2025년 03월 01일)
     ㆍ내용: 해커들이 2025년 가장 많이 악용하는 MS Office 취약점 3가지를 소개하며, 이로 인한 공격 경로 및 피해 사례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ㆍ보안 포인트: MS Office 관련 보안 취약점에 대한 패치 적용, 매크로 보안 설정 강화 및 사용자 교육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의심스러운 문서나 첨부파일에 대한 기업 내부 검증 프로세스를 마련해야 합니다.

  7. 스마트워치 보안 설정 어떻게 하나요 (2025년 03월 29일)
     ㆍ내용: 사용자 및 기업에서 휴대 가능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특히 스마트워치의 보안 설정 방법에 대한 문의 및 가이드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ㆍ보안 포인트: BYOD(Bring Your Own Device) 정책을 운영하는 조직은 웨어러블 기기에 대한 보안 가이드 및 설정 매뉴얼을 수립하고, 데이터 암호화, 비밀번호/생체인증 도입 등을 적극 추진해야 합니다.

  8. 소프트캠프, ‘AI 보안’으로 협력사와 동반성장 (2025년 03월 27일 15:03, 조재호 기자)
     ㆍ내용: 소프트캠프가 AI 기술을 이용한 보안 솔루션으로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ㆍ보안 포인트: 민간 기업들이 AI를 활용해 보안 강화를 추진하는 사례로, 최신 AI 기반 보안 제품 도입 효과 및 파트너십을 검토하며, 자체 보안 인프라에 AI 분석 도구를 접목하는 전략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추가 최신 정보 및 관리 포인트:  • 국제 사이버 위협 환경에서는 러시아, 북한 등 국가 후원 해커 그룹의 공격 기법이 더욱 정교해지고 있으므로, 보안 패치 및 인시던트 대응 체계 확립이 시급합니다.  • 산업 제어 시스템(ICS) 및 IoT 디바이스 보안 강화가 전력 및 에너지 부문뿐 아니라 제조업 전반에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 AI 및 머신러닝 기술을 보안 분야에 접목하여 위협 탐지 및 대응 능력을 높이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내부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최신 기술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 정치적 이슈와 연관된 기술 용어의 남용을 경계하며, 보안 관련 의사소통은 기술적 사실과 객관적 데이터에 기반한 설명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보안관리 담당자로서는 위의 이슈별 최신 동향 및 패치, 보안 설정 강화, 내부 교육과 정책 정비, 그리고 협력 네트워크 형성을 적극 검토하여 조직의 보안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5년 3월 29일 토요일

2025-03-28 보안 종합: APT·랜섬웨어 대응, AI·우주 보안 혁신,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전사·공공보안 교육 강화

아래는 어제(2025‑03‑28 및 전후 어제 시점 포함) 공개된 보안 뉴스들을 빠짐없이 정리한 내용으로, 보안관리 담당자로서 주목해야 할 핵심 사항과 최신 동향, 그리고 참고할 만한 추가 정보를 함께 설명한 요약입니다.

───────────────────────────── [1] 주요 사이버 위협 및 대응 세미나 ───────────────────────────── • 카스퍼스키 조찬 세미나
 – 대상: 정보책임자(CISO)
 – 주요 주제: APT(지능형 지속 위협)와 랜섬웨어 등 최신 사이버 공격 기법 및 대응 전략
 – 시사점: 고도화되는 위협 환경에 대비해 정책 수립, 모니터링 체계 강화 필요
  • 국세청 사칭 피싱 메일 주의 경고
 – 사례: 국세청을 사칭한 피싱 메일 유포 증가
 – 관리 포인트: 임직원 및 고객 대상 교육 강화, 이메일 검증 프로세스 구축
  • SVG 포맷을 활용한 피싱 악성코드 유포
 – 새로운 공격 방식: 웹 콘텐츠에 내재된 악성 스크립트를 통한 탈취 시도
 – 대응: 보안 솔루션 업데이트 및 대응 도구 배포 필요   • KISA 해킹 진단 도구 업데이트(리눅스 추가 지원)
 – 기능: 최신 취약점 진단 및 점검 기능 강화
 – 활용: 내부 시스템 진단 및 보안 점검 시 참고

───────────────────────────── [2] 전사·기관 대상 보안 역량 강화 및 교육 ───────────────────────────── • 세종시 전 직원 대상 정보보안 역량 강화 교육
 – 목적: 전 직원의 보안 인식 제고 및 실무 역량 강화
 – 결과: 교육 성료로 내부 보안문화 정착 및 예방 효과 기대   • 미르정보기술 주최, 대전시 출자·출연기관 보안 실무자 교육
 – 의의: 지역 공공기관의 보안 전문성 강화 및 최신 위협 동향 소개

───────────────────────────── [3] 글로벌 및 기업 보안 사업 동향 ───────────────────────────── • 페스카로의 중국(中) 법인 설립 및 사이버보안 사업 본격 가동
 – 대상: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 및 글로벌 ICT 인프라 환경
 – 시사점: 해외 진출 및 글로벌 보안 시장 확대, 현지 규제 및 기술 요구사항 고려 필요   • 구글 클라우드와 엠로지카의 메인프레임 현대화 전환 지원
 – 내용: 기존 메인프레임 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 및 현대화 가속
 – 영향: 데이터센터 전략 재검토, 클라우드 보안 아키텍처 강화   • 아이티센과 SK텔레콤, GPUaaS·AI 클라우드 매니저 사업 협업
 – 주요 기술: 고성능 GPU 기반 AI/클라우드 솔루션
 – 포인트: 데이터 처리량 급증과 AI 시대의 보안관리 체계 구축   • 클라우드플레어 “AI 보안 위협 한번에 잡는다” 발표
 – 기술: AI 기반 위협 탐지 및 대응 솔루션
 – 의미: 인공지능을 활용해 다변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선제 대응

───────────────────────────── [4] AI 및 디지털 전환 관련 보안·피해 사례 ───────────────────────────── • 안다르, AI 에이전트 ‘알프’ 도입
 – 성과: AI 상담 해결률 61% 달성, 고객상담 자동화 및 효율 증대
 – 보안 시사점: AI 도입 시 데이터 보호와 프라이버시 리스크 관리 필요   • CRM 트렌드 리포트: AI가 재구성하는 고객 방정식
 – 주요내용: 2025 CRM 트렌드 9가지 소개, AI 시대 고객 데이터 보호 고려
  • 안전한 AI 데이터 활용 위한 프라이버시 리스크 관리 모델(2024.12.)
 – 목적: AI 활용 환경에서 개인정보 보호 및 리스크 최소화 모델 제시
 – 참고: 정책 수립 및 내부 가이드라인 마련 시 활용 가능

• 개인정보위 “오픈소스 AI 스타트업 데이터 활용 불안 덜겠다”
 – 내용: 중국 소재 딥시크 등과 소통·협력, 데이터 활용 규제 완화 논의
 – 시사점: 개인정보 보호와 AI 개발의 균형 모색

───────────────────────────── [5] 우주 및 IoT 등 신산업 보안 강화 ───────────────────────────── • 임무 종료 누리호 성능검증위성 및 퇴역 위성의 우주 사이버보안 연구 재활용
 – 특징: 우주 인프라에 대한 사이버보안 연구 및 기술 개발 추진
 – 정부/연구기관 협력: 항우연-국보연 등과 공동 연구 진행, 미래 우주 보안 강화   • 방송통신 및 이동통신 관련 동향
 – 이동통신 3사 위치정보 개선: 신속·정확한 위치정보 제공 시스템 도입
 – 방송통신 정책: 국민 속으로 다가가는 소통 강화 전략 추진   • 씨큐비스타, IoT 보안 솔루션 ‘IoTCYBER v2.0’ 출시
 – 기술: 패시브 보안 방식 채택으로 IoT 환경 내 위협 탐지 강화

───────────────────────────── [6] 산업별/기술별 보안제품, 법령 및 기술 업데이트 ───────────────────────────── • Kubernetes 보안 업데이트 권고
 – 권고사항: 클러스터 보안 설정 점검 및 최신 패치 적용 필요   • 세이퍼존 DLP올인원, 국내 최초 맥OS 지원
 – 포인트: 다양한 운영체제 지원 확대, 데이터 유출 방지 기능 강화   • 레드햇, 오픈시프트·RHEL AI 업데이트 발표
 – 내용: 엔터프라이즈 AI 보안 기능 강화 및 시스템 안정성 확보   • 슈퍼마이크로, 엔비디아 RTX 프로 6000 블랙웰 서버 에디션 지원
 – 대상: 기업용 AI 제품군 확대, 데이터센터 보안 인프라 강화

• 씨프로, 첨단 딥러닝 기술 접목한 AI 코너 돔 IP 카메라 출시
 – 보안용 카메라: IoT와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하여 높은 탐지율 제공

───────────────────────────── [7] 정책, 법률 및 규제 동향 ───────────────────────────── • 2024년 법령해석 심의·의결 결정문 모음집 발간
 – 내용: 최신 법령 해석 및 규제 적용 사례 모음
 – 참고: 보안 관련 법률 준수 및 정책 반영에 활용 가능   • 퀄컴과 Arm 간 반독점 분쟁
 – 현황: 한국·미국·EU 규제 당국에 제소, 글로벌 반독점 이슈
 – 시사점: 산업 규제 강화 및 기술 분쟁 모니터링 필요   • 정부 및 과기정통부 관련 공모 및 지원사업
 – 과기정통부, 사이버보안 펀드 운용사 공모로 200억원 규모 추가 조성
 – 지역 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 지원(연 20억원 지원)  – 과기정통부-반도체 3사 ‘모아팹’ 프로젝트 추진

• 지식재산 보호정책 협의회 개최 및 NIPA 새 원장 임명
 – 내용: 각 부처별 협력 방안 논의 및 정책 개선 추진

───────────────────────────── [8] 산업∙시장 동향 및 기타 이슈 ───────────────────────────── • 스팸 신고율 6개월간 30% 급감
 – 분석: 스팸 메시지 신고 감소 현상 및 그에 따른 관련 대응 전략 필요   • 청소년(42%)·성인(13%) 사이버폭력 경험 통계
 – 경고: 연령대별 사이버폭력 경험 차이, 청소년 보호 대책 강화 필요   •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신뢰 서비스 우수사례집 발표
 – 시사점: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신뢰 기반 서비스 모델 확대   • 우리카드, 개인정보 부적절 사용으로 과징금 134억 부과
 – 교훈: 내부 개인정보 관리 철저, 고객정보 보호에 주의 필요   • 금융보안포럼 15주년 총회 개최
 – 주제: AI 시대 금융보안 미래 논의, 보안 및 금융 규제의 융합   • 티오리 ‘닷핵 컨퍼런스 2025’ 개최 예고
 – 대상: 해커 및 보안 전문가 대상 최신 공격 기법 및 방어 전략 논의

• 핀텔, 미국 ISC WEST 참가하여 스마트시티 및 솔루션 선보임
 – 참고: 최신 스마트시티 보안 및 IoT 보안 솔루션 동향 파악

• 라온시큐어, 건국대와 협력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배지’ 시스템 구현
 – 활용: 인증 및 신뢰성 부여 시스템 개발 사례로 참고

• 암호화폐 지갑 노린 ‘인포스틸러’ 악성코드
 – 경고: 다크웹을 통한 악성코드 확산, 암호화폐 보안 강화 필요

───────────────────────────── [9] 칼럼 및 특별 토픽 ───────────────────────────── • “사람과 보안 – 숨기면서도 드러내야만 하는 보안의 패러독스”
 – 내용: 보안과 사용자 프라이버시 간 양면성 및 관리자의 균형 잡힌 접근 필요성   • 칼럼: “훔치다가 망치기까지·생성형 AI와 인터넷 사이의 갈등”
 – 주제: 생성형 AI 기술이 악용될 가능성과 그에 따른 대응 전략, 문화 전쟁 대비
  • “AI가 프로파간다 도구로 활용될 미래 온다”
 – 논의: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나타날 프로파간다 위험, 정책 및 내부 모니터링 강화
  • 칼럼: “Z세대 직원의 소속감을 높이려면”
 – 기업 문화 및 내부 커뮤니케이션 전략 관련 의견 제시

───────────────────────────── [10] 추가·최신 기술 및 시장 업데이트 ───────────────────────────── • 루닛, 쿠콘 등 주요 IT∙보안 기업 주총 개최 및 차세대 보안리더(BoB) 인증 프로그램 진행
 – 내부 인재 육성 및 조직 경쟁력 강화 전략 모색   • 킨드릴-구글 클라우드 협력 확대 및 MS의 데이터센터 재검토, 오픈AI 인프라 자체 검토 등
 – 시장 변화 신호탄으로, 글로벌 IT 인프라 재편 및 AI 기반 보안 솔루션 투자 확대 주목   • 슈퍼마이크로, 엔비디아 기반 신규 서버 에디션 지원 발표
 – 기업용 AI 및 데이터센터용 하드웨어 보안 인프라 강화 동향 반영

• 에너지 산업 분야 – 스웨덴 OKQ8의 디지털 퍼스트 전략 소개
 – 산업 별 보안 및 디지털 전환의 필수 요소로, 전력망 및 태양광 발전 시스템 취약점 점검 필요
  ※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취약점으로 전력망 공격 가능성이 제기됨

───────────────────────────── 관리자 및 보안담당자가 참고할 점 ───────────────────────────── ① 조직 내부 보안 교육 및 모의훈련 강화
 – 전 직원 보안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더불어, 최신 위협(피싱, 악성코드, IoT 등)에 대한 교육 및 시뮬레이션 실시
  ② AI와 클라우드 시대에 맞춘 보안 아키텍처 재검토
 – 클라우드 전환, AI 도입과 관련해 취약점 진단, 패치 관리 및 데이터 프라이버시 위험 분석 업데이트
  ③ 글로벌 및 정부 지원사업, 펀드, 클러스터 사업 등 정책 동향 파악
 – 과기정통부, 개인정보위 등 정부 기관의 공모 및 지원사업, 법령 해석 자료 활용해 내부 지침 보완
  ④ 최신 사이버 공격 양상(피싱, SVG 악성코드, 암호화폐 지갑 공격 등)에 대한 모니터링 및 대응 체계 확립
 – 기술 업데이트(예, KISA 도구, Kubernetes 업데이트) 및 외부 보안 세미나 참석을 통해 지속적 정보 공유   ⑤ 우주, IoT, 스마트시티 등 신산업 보안 동향에도 주목
 – 우주 사이버보안 연구, IoT 보안 솔루션 도입 및 스마트시티 관련 보안 시장 확대에 대비

───────────────────────────── 마무리 및 참고 ───────────────────────────── 이번 종합 보안 소식에서는 국가 및 기업 차원의 보안 교육, 글로벌 보안 사업 확장, AI 및 클라우드 관련 보안 전략, 그리고 신산업(우주, IoT) 보안 강화 등 다양한 이슈가 다루어졌습니다. 각 기업과 공공기관이 최신 위협 및 기술 동향에 신속히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며, 내부 보안 문화 정착과 정부·산업계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보안 관리 및 미래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합니다.

※ 추가적으로 관련 URL이나 상세 기사는 각 언론사의 보안 전문 사이트, 정부 발표 자료, 그리고 업체 press release를 참고해 최신 업데이트를 점검할 것을 권합니다.

2025년 3월 28일 금요일

2025-03-26 보안 소식: Linux 커널 보안패치, AI·클라우드 협력, 글로벌 해킹 대응 트렌드

최근 보안 관련 소식을 보안관리 담당자의 관점에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Linux 및 오픈소스 보안 강화
     • Linux Kernel 6.14 버전이 주요 보안 패치와 개선 사항을 포함해 출시되었다. 커널 수준의 취약점 보완과 악성 공격 대응 기능이 향상되었으므로, 서버와 임베디드 시스템 등 Linux 기반 환경을 운영 중인 조직은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위험을 줄여야 한다.
     • Debian, Fedora, Ubuntu 등 주요 배포판의 보안 우위 및 설정 차이가 비교 분석되었는데, 각 배포판의 기본 보안 모듈, 패치 주기, 설정 기본값 등이 실제 운영 환경에서의 보안성과 직결됨으로 세밀한 평가가 필요하다.

  2. 글로벌 사이버 위협 동향
     • 3월 24일, 25일, 27일자 해외 사이버일일동향 보고서를 보면 APT 공격, 랜섬웨어, IoT 및 드론 관련 해킹 시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멀티 플랫폼 앱 개발 도구를 악용한 안드로이드 말웨어 공격, IoT 기기의 펌웨어 취약점을 노린 해킹 사례 등 새로운 위협 양상이 보고되고 있어, 신속한 위협 인식과 모니터링이 요구된다.
     • Mark of the Web(MoTW) 우회 취약점과 랜섬웨어 대응 전략 관련 세미나(예, 카스퍼스키 주최 행사)도 진행 중임에 따라, 보안 정책 수립 시 최신 기술 동향과 모범 사례를 참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3. AI 및 클라우드 보안과 혁신 기술
     • NHN 클라우드와 디노티시아가 AI 클라우드 사업에서 협력함과 동시에 LG CNS는 ‘MS AI 투어 인 서울’에 참가해 생성형 AI 혁신 사례를 공개하는 등, AI 기술 도입과 관련 보안 이슈가 확대되고 있다.
     • 어도비는 AI 에이전트를 결합한 실험 기술을 공개했고, 옥타코는 기존 MFA의 단점을 보완한 차세대 인증 기술(M2A)을 선보였다. MS 나델라 CEO는 AI 플랫폼에서 신뢰와 보안이 공통 원칙임을 강조한 바 있어, AI 및 클라우드 도입 시 데이터 신뢰성 확보, 권한 관리, 인증 강화 등 보안체계 점검이 필수적이다.

  4. 국내 보안 행사와 정책, 금융·개인정보 보호
     • 과학기술부와 KITRI가 주최한 BoB 인증식에서 196명이 수료했으며, 테이텀시큐리티가 “BOB에서 시작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시도 중이다. 이와 함께 안랩이 베트남 현지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이버 시큐리티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국내 보안 기술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노력도 두드러진다.
     • 국정원은 ‘2024년 테러정세ㆍ2025년 전망’ 책자를 발간해 정보보호책임관 격상 및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금융보안원은 신용정보 처리 업무 수탁자를 대상으로 공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금융 및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정책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 손해배상책임 보장제도 합리화 방안’을 발표하고, 개인정보를 목적 외로 이용한 우리카드에 과징금 134억 원 이상을 부과하는 등, 규제 및 제재 사례도 주목해야 한다.

  5. 보안 관련 신제품·기술 및 산업 소식
     • 한국레노버는 AMD 최신 AI 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트북 2종을 출시했으며, 엔비디아는 양자 컴퓨팅 혁신 가속화를 위한 연구센터를 개소하는 등, 신기술 도입과 함께 하드웨어 보안(예, 칩단 보안)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 Samsung Galaxy S25부터는 스마트폰 스팸 문자 차단 기능이 기본 적용되어 사용자 보안 편의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6. 기타 주요 논의 및 경고 사항
     • 국적 불문 해킹과 가상자산 ‘투심’ 관련 위협, IoT 및 드론, 사이버 공격에 따른 위험도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각 기관과 기업은 보안 모니터링 및 사고 대응 체계 강화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Google 제품의 보안 업데이트 권고, ETRI와 벨로크의 보안 솔루션 시연, 그리고 SECON & eGISEC 2025 콘퍼런스 등 다양한 기술 발표 및 컨퍼런스 정보는 최신 위협 정보와 기술 동향에 기반한 정책 재점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 아마존의 프롬프트 기반 AI 쇼핑 경험 확대,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할 때’라는 AI 데이터 준비 3단계 등은 AI 시대에 따른 새로운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과제를 암시하므로, 이에 따른 위험 평가와 체계 보완이 요구된다.  • 마지막으로, 위조 신분증으로 대포폰 제작을 방지하기 위해 과기정통부가 사진 진위 확인 절차를 도입하는 등의 정책 변화도 주목할 만하다.

보안관리 담당자로서 참고해야 할 핵심 사항은 다음과 같다. 먼저, 서버 및 클라이언트 시스템에 대한 최신 Linux Kernel 보안 업데이트와 각 배포판별 기본 보안 설정을 재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글로벌 사이버 위협 동향—특히 APT, 랜섬웨어, IoT 및 드론 해킹 기법의 발전—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관련 세미나나 컨퍼런스 자료를 참고해 대응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셋째, AI와 클라우드 기술의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신뢰성 있는 인증 기술 및 데이터 보호 체계 구축을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하며, 관련 규제 및 정책 업데이트(금융, 개인정보 보호 등)에도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각 세부 기사와 관련 URL에서 보다 구체적인 기술적 분석, 정책 문서, 컨퍼런스 자료 등이 확인 가능하므로, 필요 시 해당 자료를 추가로 검토해 전반적인 보안 체계 강화에 활용할 것을 권장한다.

2025년 3월 27일 목요일

2025-03-25 보안 소식 종합

〈기업•제품 발표 및 전략 움직임〉 • 한솔PNS가 스마트 팩토리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제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에 따른 네트워크와 ICS 보안 강화가 필요해지고 있다. 보안관리 담당자는 생산라인의 OT 보안 점검 및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취약점 분석을 고려해야 한다. • 메가존클라우드가 AWS 공인 기술자격증 1700건 돌파 소식을 통해 클라우드 운영 능력을 강조하면서, 클라우드 보안 인프라의 전문성과 운영 체계가 기업 보안의 중요한 요소임을 재확인하게 한다. •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이원주 대표이사 선임 및 HP가 오멘 AI 탑재 차세대 게이밍 PC 공개 등 주요 기업의 리더십 및 제품 발표는 기업 전반의 혁신 전략과 함께 보안 체계 또한 새롭게 강화해야 할 필요성을 시사한다. • 로민이 교보생명 퇴직연금 청구접수를 자동화하기 위해 AI OCR 솔루션을 도입하고, 앤디코가 산업용 워크플로우 특화 RAID 컨트롤러(SSD7749E)를 출시하는 등 자동화, 산업용 장비와 관련 제품 출시에 따른 하드웨어 및 애플리케이션 보안 점검 강화가 요구된다. • F5가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빅IP 넥스트’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능을 추가한 것은 네트워크 보안 및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영역의 최신 보안 기능 탑재를 의미하며, 관련 업데이트에 따른 정책 재검토가 필요하다.

〈신규 위협 및 취약점, 보안 업데이트〉 • Next.js에서 인증 우회 취약점이 발견되어 최신 버전으로 즉시 업데이트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와 함께 Ingress NGINX의 9.8 치명적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IngressNightmare)도 보고되어, 애플리케이션 및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환경에 대한 신속한 패치와 모니터링이 요구된다. • 신규 랜섬웨어 ‘반헬싱’이 한 달 만에 피해를 확산 중임이 보도되었으며, FBI에서는 가짜 무료 온라인 파일 변환 서비스가 악성코드 및 랜섬웨어 유포 수단임을 경고하고 있다. 보안관리 담당자는 사용자 교육 강화와 함께 의심스러운 파일 서비스에 대한 차단 정책 수립을 검토해야 한다. • Broadcom, Vercel, Kubernetes 등 주요 제품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 권고가 발표되었으므로, 관련 시스템의 최신 보안 패치를 신속히 적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 Wiz Research에서 DeepSeek 데이터베이스 노출 사건과 관련 민감정보 유출 사례가 있었으며, 클라우드 및 컨테이너 보안 관련 취약점(CVE-2024-0132 등) 분석이 이루어졌다. 관련 보고서와 백서를 참고하여 내부 보안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위협 인텔리전스 및 대응 전략〉 • 카스퍼스키가 APT 및 랜섬웨어의 위협 인텔리전스 기반 대응 전략을 발표하면서,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사이버 공격 기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대응하는 체계가 강조되었다. 특히, 국외 그룹에 의한 장기 정보 탈취 사건(중국 연계 그룹 사례) 등은 글로벌 위협 인텔리전스의 중요성을 부각시킨다. • 사이버헤이븐이 AI 기반 보안 혁신 솔루션(섀도 AI 위험 실시간 차단)을 선보였으며, Microsoft 코파일럿 에이전트가 정보보호 인력의 부담을 줄여준다는 평가도 나오면서 보안 자동화와 AI 도입 확산이 가시화되고 있다.

〈산업•규제 동향 및 협력∙이벤트〉 • TTA와 국방기술품질원이 첨단과학기술 분야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공동 협력에 나섰으며, 과기부가 지역 거점 정보보호 산학협력지구 구축을 추진하는 등 국가 차원의 보안 역량 강화와 협력 네트워크가 확산 중이다. • 개인정보위와 KISA가 마이데이터 전문기관 심사 설명회를 개최하고, 개인정보관리 전문기관 및 일반수신자 지정심사 안내서가 공개됨에 따라,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및 데이터 관리 체계 점검이 요구된다. • 방통위가 2024년도 방송시장 경쟁상황 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방송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되면서 미디어 및 공공부문에 대한 보안 및 위기 대응 체계 점검이 시급하다. • NetSec-KR 2025와 [K-CTI 2025]와 같은 대규모 사이버보안 컨퍼런스가 개최 예정이므로, 최신 보안 트렌드와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 • 글로벌 블록체인 기술·정책·산업 동향분석 보고서와 ‘EU AI법, 데이터법’ 등의 규제 동향은 향후 컴플라이언스 조직 구축 및 보안 정책 수립에 참고해야 할 중요한 자료이다.

〈클라우드, 컨테이너 및 개발 환경 보안 동향〉 • AWS 인프라 보안의 기초와 CloudTrail 네트워크 활동 이벤트 활용법, 그리고 GitHub Action 관련 공급망 공격 사례 등은 클라우드와 개발 환경 보안의 취약점을 재조명한다. • Wiz의 다양한 보안 프로그램(컨테이너 보안 AMA, Wiz Lens, Slack AI App 연동 등)과 Cisco, Google Cloud와의 협력을 통한 보안 혁신 사례는 보안 관리 체계 및 도구 도입 시 검토 포인트로 유용하다. • ‘Dev와 Sec의 협력’ 및 ‘코드 리포지토리, 파이프라인 보안’ 관련 심층 분석 보고서는 개발 과정 전반에 걸친 보안 통제를 위한 KPI 수립과 모니터링 시스템 마련에 참고할 만하다.

〈추가 최신 정보 및 주목 포인트〉 • AI 파일럿 88%가 실용화에 실패한 배경 분석과 생성형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다룬 칼럼은, 보안 도구나 솔루션 도입 시 기술 평가 기준 마련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GPU ‘RTX PRO 6000 블랙웰 서버 에디션’ 발표와 관련 기술 동향은 고성능 컴퓨팅 환경의 하드웨어 보안 및 가상화 보안 강화에 참고할 만하다. • 공급망 공격에 노출되는 GitHub Action 취약점 사례와 ‘Zero-Noise’ 접근법을 통한 클라우드 탐지 기술 등은 보안 관리자가 새로운 탐지 기법과 사고 대응 전략을 지속적으로 학습해야 함을 보여준다.

요약하면, 이번 보안 소식 종합에서는 기업 및 제품 발표를 통한 보안 환경 변화, 신종 취약점 및 랜섬웨어 위협, 위협 인텔리전스와 AI 기반 자동화 솔루션 도입, 국가 및 산업 차원의 보안 협력∙규제 강화, 그리고 클라우드·컨테이너 보안 관련 최신 트렌드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보안관리 담당자는 각 분야에서 제시된 권고 및 업데이트, 그리고 국제적·국내 정책 동향을 면밀히 검토해 실시간 보안 체계와 위기 대응 프로세스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2025년 3월 26일 수요일

2025-03-25 보안뉴스 주요동향

어제(2025-03-25) 보안 관련 소식들을 종합하면, 사이버 위협의 다변화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정책, 교육 및 투자 움직임이 두드러집니다. 보안관리 담당자로서 주목해야 할 핵심 내용과 시사점을 아래와 같이 정리합니다.

  1. 주요 사이버 공격 및 취약점 이슈
     • Identity Attack와 관련해 “Prevention isn’t Enough”라는 제목이 암시하듯, 단순 예방만으로는 부족하며, 공격자가 신원 탈취 후 장기간(평균 253일) 시스템에 머무르며 제어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Telegram, Next.js, NGINX Controller 등 주요 플랫폼과 오픈소스 컴포넌트에서 인증 우회 및 원격 코드 실행(RCE) 취약점이 발견되었습니다. 특히 Next.js의 치명적 취약점과 NGINX 취약점는 공격자가 인증 절차를 우회할 수 있으므로, 신속한 패치와 보안 업데이트 적용이 필수적입니다.
     • THN Weekly Recap에서는 GitHub 공급망 공격, AI 악성코드, BYOVD 기법 등 최신 공격 기법이 소개되었으며, 북한 해커 라자루스가 NPM 악성 코드를 이용해 암호화폐 지갑을 노리는 등 공급망 공격 및 타겟 변경 흐름을 주목해야 합니다.

  2. 랜섬웨어 및 중소기업 보호 강화
     • 중소기업을 노리는 랜섬웨어 공격이 다수 보도되었으며, 여러 뉴스에서 MDR(Managed Detection and Response) 도입을 통한 대응 사례가 반복 언급되고 있습니다.
     • 한국 기업 대상 랜섬웨어 피해 현황 보고서를 통해 피해 규모와 공격 기법을 파악하고,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보안 교육과 모의 훈련을 꾸준히 진행해야 할 시점입니다.

  3. 최신 보안 솔루션 및 기술 동향
     •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팔콘 플랫폼에 네트워크 취약점 평가 기능을 추가한 것과, KISA가 윈도우·리눅스 대상 해킹 사고 진단 도구를 출시한 사례는 보안체계 내 취약점 분석 및 조기 진단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 한국레노버의 신제품에는 AMD 크라켄포인트 탑재가 적용되어 하드웨어 차원의 보안 강화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Microsoft의 Hornet 도구처럼 eBPF 기반의 커널 보안 검증 기술이 도입됨에 따라, 보안 기술의 심화와 고도화가 진행되고 있음을 주시해야 합니다.

  4. 정부 및 산업계 지원/정책과 투자 동향
     • 과기정통부에서는 사이버 보안 유망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펀드 운용사 공모 및 미래 보안 스타트업(예, AI 기반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찬름 시큐리티’의 800만 달러 시드 투자 유치) 관련 소식이 있어, 기술 혁신과 투자 확대에 따른 시장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박정훈 의원이 사이버보험 활용 방안 토론회를 주최하고 EU 집행위원회에서 「사이버복원력법」 이행규정 초안을 발표하는 등, 정책과 법제도에서도 사이버 복원력 강화, 보안 강화 및 사이버보험 활성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 전 분야 마이데이터, 개인정보관리 전문기관 지정심사 및 관련 설명회(3월 28일) 공지 등 개인정보보호 및 데이터 관리 강화 움직임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5. 교육 및 클러스터, 인력 파이프라인 문제
     • 서특단이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 사업 공고가 나온 것은 보안 인프라 확충과 전문가 양성 노력이 확대 중임을 보여줍니다.  • 한양대 서재홍 교수팀이 딥러닝 기반 얼굴 인증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입증한 연구 및 AI가 IT 인력 파이프라인에 미칠 영향 분석 등은 신기술 도입 시 보안 취약점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인력 확보의 필요성을 시사합니다.

  6. 금융 및 통신, 업무 환경 변화
     • 금융보안포럼과 금융보안원의 2025년도 교육 확대 개편은 금융 분야의 디지털 혁신과 자율보안 전환 시대에 맞춰 보안 전략을 재정비하는 움직임입니다.  • 부가통신 서비스 장애 관련 고지 의무 강화는 서비스 안정성과 고객 신뢰 확보를 위한 법적 요구사항 강화로 볼 수 있습니다.  • “챗GPT 사용, 외로움 늘린다”와 같은 인문 사회적 이슈에서 AI 도구의 활용 및 그 부작용까지 살펴봄으로써, 업무 확장 및 보안 관리자가 고려해야 할 사회적·심리적 요소도 간과할 수 없음을 시사합니다.

  7. 기업 M&A와 시장 변화
     • 구글의 위즈 인수에 촉발된 사이버 보안 IPO 러시와 관련 인터뷰(넷앤드 상무 이명 씨)는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강화 및 보안 기술 투자 확대에 대한 산업계의 관심을 반영합니다.  • Nvidia가 GPU 제조사에서 종합 솔루션 벤더로 전략을 전환하고 있는 점은 하드웨어뿐 아니라 전체 인프라에 대한 보안 솔루션 제공 범위 확대에 주목해야 할 부분입니다.

보안관리 담당자로서는 최신 취약점 정보와 신속한 패칭, MDR과 같은 첨단 위협 탐지 및 대응 솔루션 도입, 그리고 정부 및 산업계의 정책·지원 동향을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또한, 내부 보안 교육 강화와 클라우드, AI 등 미래 기술에 따른 보안 전략 재정립이 필수적입니다.

추가 최신 정보: 각종 취약점 관련 CVE 업데이트, 오픈소스 컴포넌트 보안 패치, 그리고 공급망 공격에 대비한 보안 모니터링 툴과 위협 인텔리전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련 커뮤니티나 정부/산업 협의체의 최신 가이드라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3월 25일 화요일

2025-03-24 보안 주요 뉴스: K-방산·반도체 표적, 글로벌 사이버보안 투자·솔루션 동향 및 장기 공격 리스크 강화

  1. 북한 해킹 그룹의 표적
     • 배종찬의 보안 빅데이터 보도에 따르면 북한 해킹 그룹이 K-방산과 K-반도체 분야를 주 타겟으로 삼고 있음.
     • 보안관리 담당자는 최신 위협 인텔리전스 업데이트와 취약 부문 사전 점검에 집중하고, 공격 시나리오를 고려한 모의훈련 및 위협 대응 체계를 점검할 필요가 있음.

  2. 대규모 기업 투자와 M&A 동향
     • 구글이 사이버보안 기업 인수를 위해 46조원의 투자를 단행하는 등, 스타트업 및 혁신 기술 확보 움직임이 두드러짐.
     • 글로벌 및 국내 대기업들이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인수합병 및 기술 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므로, 관련 생태계 변화와 기술 트렌드를 주시할 것을 권장함.

  3. 디지털 아이덴티티 및 인증 강화
     • 본인확인기관 지정 심사 설명회 개최 소식은 정부 및 관련 기관이 디지털 신원확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반영함.
     • 보안관리자는 내부 인증 체계와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재점검하고, 규정 준수 및 보안 프로세스를 최신화할 필요가 있음.

  4. 클라우드 및 데이터 보안 솔루션
     • 애브포인트가 구글 클라우드용 데이터 보안 솔루션을 공개하는 가운데, 여러 보안 솔루션 리뷰(키사이트 ‘비전’, 사이버리즌 MDR, 아카마이 API 시큐리티 등)와 클라우드플레어의 AI 앱 보안 및 가시성 통합 도구 출시가 주목됨.
     • 데이터센터 IT 인프라 강화 관련 징코스·KDCC·센드퀵의 협업 소식도 함께 언급되며, 클라우드 전환 및 데이터 보호 체계 마련에 참고할 만함.

  5. 모바일, 피싱 및 장기간 침투 공격 경고
     • Mobile Security & Malware Issue와 해외 배송업체 사칭 피싱 메일(GuLoader) 경보를 통해 모바일 악성코드 및 피싱 공격 위험이 지속됨.
     • 카스퍼스키는 지난해 사이버 공격의 지속시간이 평균 253일에 달했다고 분석, 장기 침투 및 은밀한 공격에 대비한 모니터링과 즉각적 대응 체계 구축이 필요함.

  6. AI와 혁신 기술의 보안 응용
     • 파인더스에이아이의 리테일 무인화 솔루션 시연, HPE·엔비디아의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 유아이패스의 최신 에이전틱 자동화 솔루션 등 AI 및 자동화 기술이 보안 분야에 적극 접목되고 있음.
     • 또한 ‘아드바크’와 같은 AI 예보 시스템, Chrome의 Rust 도입 등 혁신 기술이 보안 및 안정성 확보에 큰 역할을 할 전망이므로, 관련 기술 동향 및 적용 가능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음.

  7. 실시간 보안 위협 및 사고 대응 강화
     • 다수 보도된 장기간 지속되는 사이버 공격, 랜섬웨어의 ‘반인륜적’ 행태, 텔레그램 보안 취약점 공고 등은 내부 사고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보안 업데이트(예: Veeam, 한컴위드·라온시큐어·이니라인 제품 보안 업데이트 권고 등)를 신속히 적용해야 함을 시사함.
     •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같은 글로벌 보안 기업들은 네트워크 취약점 분석 기능을 추가하는 등 보안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 중이므로, 최신 보안 도구와 모니터링 솔루션 도입을 검토할 필요가 있음.

  8. ESG, 인프라 및 산업별 보안 이슈
     • 비알인포텍의 ESG 및 저탄소 인증 강조 제품, 산업별 스마트시티 인프라(태정이엔지의 스마트폴, 씨게이트의 영상 감시 스토리지 솔루션) 등은 보안과 환경·산업 인프라가 융합되는 추세를 보여줌.
     • 또한, 라쿠텐 마리타임의 글로벌 해양 산업 디지털 전환 사례 등은 특정 산업별 보안 요구사항 변화에 따른 대응 및 리스크 관리가 필요함.

  9. 정부 및 교육, 인증 관련 정책 소식
     • 개인정보위 및 정부 주도의 오픈소스 AI 스타트업 생태계 지원,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안내서 초안 공개, 2025년 개인정보 영향평가 전문교육 안내 등이 발표되어, 보안과 개인정보 관리 규제 및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 미국에서 인기 있는 사이버보안 자격증 11선 등 인재 육성 및 전문성 강화 정책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10. 기타 글로벌 및 기술 산업 동향
     • U.S. Treasury가 Tornado Cash 제재 완화, Medusa Ransomware가 악성 드라이버 및 도용된 인증서를 사용하는 사례, SAP S/4HANA 마이그레이션 어려움 등 해외 및 IT 기업 전반의 금융·기술 이슈도 보안 리스크 평가 시 참고해야 할 사항임.
     • 또한, WAF와 공격자 간 보안 전투 분석, NaaS 도입 사례 등은 인프라 보안을 한층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함을 시사함.

요약 및 참고사항:
 – 보안관리 담당자로서는 공격자들의 장기 침투,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AI 기반 보안 솔루션, 그리고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보안 강화 동향에 주목해야 함.
 – 기업 인수합병 및 투자 확대 흐름에 발맞춰 최신 기술 트렌드와 위협 인텔리전스에 대한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내부 보안 정책 검토가 필요함.
 – 정부와 업계가 추진 중인 디지털 신원 확인, 암호모듈 검증, 개인정보 영향평가 및 ESG 관련 정책도 내부 컴플라이언스와 연계하여 대응해야 함.
 – 피싱, 랜섬웨어, 텔레그램 취약점 등 각종 사이버 공격의 복합성을 고려한 종합적 보안 대응 체계 구축과, 전사적 보안 교육 및 모의훈련을 강화할 것을 권장함.

추가 최신정보:
 최근 글로벌 보안계에서는 AI와 자동화 기술을 보안 솔루션에 접목하여 실시간 위협 탐지, 네트워크 보안 모니터링, 취약점 분석을 강화하는 추세이며, 이에 따라 기업들은 기존 보안 인프라의 재점검과 개선을 추진 중이다. 더불어 사이버보안 자격증 및 전문 인력 양성, 그리고 ESG 인증과 같은 비재무적 평가 기준 도입이 확산되고 있으므로, 관련 시장 동향과 정책 변화에도 민감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

이상의 내용을 바탕으로 보안관리 담당자는 기술 트렌드, 정부 정책 및 글로벌 위협 동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조직의 보안 인프라 강화 및 위협 대응 체계 개선에 만전을 기할 필요가 있다.

2025년 3월 24일 월요일

2025-03-23 보안 생체인식 국산장비 사이버보안세미나 공공기관강화

아래는 어제 발표된(또는 어제와 인접한 날짜의) 보안 관련 소식들을 보안관리 담당자의 시각에서 참고해야 할 핵심 사항과 추가 최신정보를 포함하여 상세히 정리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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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체인식 기술의 산업 확산 ───────────────────────────── • 유니온커뮤니티가 보안을 넘어 다양한 산업에 적용 가능한 생체인식 기술의 발전과 응용 사례를 소개했다.
    • 주요 포인트:
      - 생체인식 기술이 단순 인증 수단을 넘어 제조, 금융, 헬스케어 등 여러 분야에서 혁신적인 서비스 구현에 기여
      - 보안 관리자는 향후 내부 보안 시스템에 생체인식 도입 가능성과 함께 개인정보 보호, 사용자 편의성, 위변조 방지 등 종합적 평가 필요
    • 최신 동향: 글로벌 및 국내 기업들이 생체인식 기술을 AI 및 클라우드 서비스와 결합시켜 보다 정밀한 보안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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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산 보안검색장비 기술력 선봬 ───────────────────────────── • 엠아이케이스캔이 국산 보안 검색 장비의 우수한 기술력을 현장에서 시연하며 국내 기술 자립도를 강조
    • 주요 포인트:
      - 대기업 및 공공기관 보안 강화 차원에서 국산 장비 도입의 중요성 부각
      - 사용자의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검색 솔루션 제공 가능
    • 관리자는 향후 보안 인프라 구축 시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유지보수 및 기술 지원의 안정성을 위해 국산 장비의 도입 전략을 검토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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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이버보안·개인정보 보호 세미나 개최 ───────────────────────────── • 한수원과 한국수력원자력이 각각 사이버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관련 세미나를 개최했다.
    • 주요 포인트:
      - 최신 사이버 위협 및 대응전략, 개인정보 보호 기술 동향, 정부 및 공공기관 정책 논의가 중점적으로 다루어짐
      - 보안관리 담당자는 세미나 발표 내용 및 사례 분석을 통해 자사의 보안 정책 강화와 위협 대응체계 개선에 참고할 수 있음
    • 최신 정보: 최근 사이버 공격 패턴 및 랜섬웨어, 피싱 등 신종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모의훈련 및 위기대응 매뉴얼 보완이 강조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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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업 현장 위한 고신뢰 이더넷 스위치 공개 ───────────────────────────── • 솔텍인포넷이 제조 및 산업 현장의 안정적인 네트워크 운영을 지원하는 고신뢰 이더넷 스위치를 선보였다.
    • 주요 포인트:
      - 네트워크 장비의 안정성과 신뢰도가 곧 생산라인 보안의 기본이며, 장애나 해킹 위협 시 빠른 대응이 가능한 인프라 구축 필요
      - 보안담당자는 생산 및 산업 제어 네트워크에서 장비의 인증, 암호화 기능 등 보안 기능에 대한 검토와 테스트가 요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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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공기관 사이버보안 관리 및 법제화 움직임 ───────────────────────────── • 여러 정치인 및 지방자치단체(특히 대구시의 류종우 시의원, 백태현 의원 등)가 대구시 및 기타 출자·출연 기관의 사이버보안 관리 근거 마련과 관련 조례안을 추진하고 있다.
    • 주요 포인트:
      - 행정기관의 보안 취약점 보완과 통일된 사이버보안 정책의 중요성 강조
      - 공공기관 내부 보안 인프라와 민간 협력체계를 재점검하며, 법적 근거 마련을 통한 보안 책임 강화 기대
    • 최신정보: 정부와 지자체 간 협력이 강화되면서 사이버 위협 대응 매뉴얼, 정보공유 체계,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등이 적극 추진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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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제 범죄 및 사이버 공격 관련 이슈 ───────────────────────────── • 동남아 온라인 로맨스 사기사건과 관련해 사기단 2명이 징역형을 받으면서 사이버 범죄의 국제적 연계와 형사처벌 강화가 주목됨
    • 메두사 랜섬웨어 조직이 도난 인증서를 활용한 악성 드라이버 공격에 나섰다는 보도도 있음
    • '선 넘는 트럼프…’ 라는 제목의 기사에서는 국가안보에서 사이버보안을 포함한 여러 분야에서 경제와 효율성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관리자는 국제 범죄 동향을 주시하며, 내부 보안 체계 점검과 악성코드, 랜섬웨어 대응 훈련 강화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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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게임 보안 강화 및 위메이드 '플레이 브릿지' 재개 ───────────────────────────── • 위메이드가 위믹스 탈취 사건 후 ‘플레이 브릿지’ 서비스를 재개하며 보안 강화를 약속
    • 주요 포인트:
      - 게임 산업 내 보안 침해 사고가 브랜드 신뢰도에 미치는 영향이 크므로, 기술 도입 전후 보안 점검, 사용자 정보 보호 강화 등이 필수적임
      - 관련 보안 강화 조치와 대응 프로세스가 다른 산업에도 시사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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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 세계보안엑스포 – 개인정보 보호 기술의 미래 ───────────────────────────── • 2025 세계보안엑스포에서는 개인정보 보호 기술에 관한 혁신 사례와 날개처럼 확장되는 보안 솔루션들이 집중 조명되었다
    • 주요 포인트:
      - 참가 기업들이 최신 암호화, 인증 기술, AI 기반 보안 알고리즘 등을 선보이며 산업 전반의 보안 수준 향상을 도모
      - 보안담당자는 엑스포에서 발표된 기술 동향을 벤치마킹하여, 자사 보안 기술 혁신 및 대응 체계 개선에 반영할 수 있음

───────────────────────────── 전체 요약 및 관리자가 주목해야 할 핵심 사항 ───────────────────────────── – 기술편: 생체인식 기술과 국산 보안검색장비, 그리고 산업용 네트워크 장비의 발전은 보안 인프라의 혁신과 자립적 기술 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 전략편: 공공기관 및 출자·출연 기관의 사이버보안 강화와 관련 법/조례 마련 등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움직임에 따라, 내부 보안 체계 점검 및 외부 위협 대비 시스템 구축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 위협 대응: 국제 범죄 및 랜섬웨어 등 신종 사이버 위협 사례가 빈번해짐에 따라, 최신 보안 기법과 대응 매뉴얼, 집중 모니터링이 필수이며, 관련 세미나 및 엑스포 참가를 통해 최신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 산업별 특수 이슈: 게임, 산업현장, 공공기관 등 각 산업 특성에 맞는 보안 솔루션 및 정책 검토가 필요하며, 국내외 성공 사례와 기술 동향을 주시해야 한다.

───────────────────────────── 참고 및 관련 추가정보 ───────────────────────────── • 각 뉴스에 언급된 시연, 세미나, 조례안 및 정책 내용은 해당 기관 및 언론(여기는 킨텍스, 정치인 발언 등) 웹사이트, 보도자료, 정부 발표자료 등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 최신 보안 관련 국제 동향 및 기술 발전 사항은 2025 세계보안엑스포와 다양한 사이버보안 전문 웹진, 포럼(예: Black Hat, RSA Conference)에서 제공하는 분석 자료를 참고할 수 있으며, 보안 관리 체계 개선에 적극 반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상과 같이 보안관리 담당자로서 각 분야별 혁신 기술, 정책 변화, 위협 대응 전략 및 국제 동향을 종합 검토하여, 내부 보안 인프라 강화 및 대응 방안 수립에 반영할 수 있도록 참고하시기 바란다.

2025년 3월 23일 일요일

2025-03-21 보안 AI, 제로데이 취약점, 정책·행사 동향 종합

[요약 개요]
어제(2025-03-21) 보안 업계에선 인공지능과 오픈소스, 제로데이 취약점, 그리고 정책·행사 관련 다양한 소식들이 속속 보도되었습니다. 보안관리 담당자로서는 신기술 도입 및 최신 위협 동향, 그리고 정부·산업계의 정책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 주요 내용을 세부적으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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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기술·신제품 발표 및 솔루션 업데이트
    ───────────────────────────── • 슈프리마 ‘바이오스타 X’ (2025년 03월 20일)
    – AI 알고리즘을 강화하여 생체인증 성능이 크게 개선된 제품으로, 물리적 신원확인과 보안 인증을 함께 제공.
    – 보안 시스템 구축 시 생체 인증 솔루션 적용을 검토 필요.

• Kali Linux 2025.1 (2025-03-21)
– 윤리적 해킹과 펜테스트를 위한 최신 보안 도구 세트와 업데이트를 포함하여, 보안 실무자가 최신 취약점 분석 및 모의해킹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됨.
– 내부 보안 점검 및 교육 용도로 활용할 수 있음.

• 원우이엔지 - 신규 AF 줌 모듈 (2025년 03월 21일)
– 영상 회의 및 원격 협업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기능이 포함된 모듈로, 원격 업무 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 차단에 기여할 전망.

• 이노뎁, ‘소통형’ 부스로 대규모 업데이트 안내 (2025년 03월 21일)
– 사용자와 실시간 소통하며 최신 기술 및 업데이트 내용을 소개, 기업 고객 대상 보안 솔루션 설명 강화.
– 최신 업데이트 사항과 취약점 패치 동향에 관심을 기울일 것.

• 버카다 - 물리·사이버 통합 보안 시스템 (2025년 03월 21일)
– 물리적 환경과 IT 네트워크 보안을 하나로 융합한 시스템을 제시, 경계 없는 보안 환경 구현을 지향.
– 보안 인프라 전반의 통합적 관리 필요성을 시사.

• 윈스, AI 기반 무인 보안 관제 솔루션 (2025-03-22)
– 인공지능을 통한 자동 모니터링 및 위협 탐지 기능으로, 인력 부담 경감 및 빠른 대응 체계 마련 가능.
– 실시간 사이버 공격 및 이상 징후 감지에 활용할 만함.

• 트렌드마이크로, 사이버 보안 특화 AI 모델 오픈소스 공개 (2025-03-21)
– 최신 위협 분석 및 대응을 위한 AI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면서, 보안 커뮤니티와의 협력 강화 및 모니터링 기술 발전에 기여.
– 관련 소스 코드를 통한 내부 커스터마이징 고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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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사, 전시 및 산업·연구 동향
    ───────────────────────────── • 여기는 킨텍스 관련 전시 소식
    – eGISEC 2025 및 SECON 2025 참가 기업 관련 보도 (2025년 03월 21일)
    · 보안 상장기업들의 주가 변동과 투자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전시장에서 신기술 및 전략 발표 주목.
    – IP코드 부스에서 특허 상담 진행 (2025년 03월 21일)
    · 기술 특허 및 라이선스 관련 상담이 이루어져, 기술 보호 및 지식 재산권 확보에 대한 관심을 반영.
    – 이노뎁과 ‘확장현실’ 시대 관련 전시
    · ‘확장현실(XR)’ 기술 적용과 B2B 시장 확대를 주제로, 보안과 ICT 융합 솔루션 소개.

• 한국항공보안학회 2025년 춘계학술대회 (2025년 03월 21일)
– 보안 연구와 항공 보안 관련 최신 이슈 및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관련 논문 및 기술 발표가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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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책·규제 및 정부 지원
    ───────────────────────────── • 류종우 의원, 대구시 출자·출연 기관 사이버보안 관리 근거 마련 (2025-03-22)
    – 공공기관의 사이버보안 관리 강화 및 법적 근거 마련 추진, 기관 보안 프로세스 점검 및 개선 필요성이 대두됨.
    – 보안관리 담당자는 공공 및 준정부기관 협력체계 강화에 주목할 것.

• 방송통신위원회 관련 공고 및 유의사항 안내
– “통신서비스 가입 유의사항” (2025-03-21)
· 가입 시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한 주의사항 제공.
– 신규 본인확인기관 지정심사 계획 공고 (2025-03-20)
· 통신 및 본인확인 기술의 보안성 평가 강화.
– 정보처리 거부·제한 명령 관련 공고 (2025-03-21)
· 정보통신망법에 따른 명령 이행 상황 점검, 내부 정책 점검 필수.

• 암호모듈검증 제출물 개발 컨설팅 참가기업 모집 (2025-03-21)
– 암호모듈의 안전성 점검 및 인증 취득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으로, 국내 보안 제품의 신뢰성 제고에 도움.

• 중소기업 45개사 방송광고 제작 지원 (2025-03-21)
– 보안과 직접적 연관보다는 정부 지원 정책에 따른 미디어 활용 지원 정책이지만, 정보 전달 및 브랜드 신뢰도에 영향을 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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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로벌 취약점 및 보안 위협 동향
    ───────────────────────────── • Unpatched Windows Zero-Day 취약점
    – 11개국가 지원 공격 그룹이 활용 중인 제로데이 취약점으로, 공격 노출 위험 증가.
    – 신속한 보안 패치와 취약점 관리 체계 마련 필수.

• Apache Tomcat 취약점
– 공개 30시간 만에 악용된 사례로, 오픈소스 서버 플랫폼의 취약점에 대한 위협이 지속됨.
– 취약점 공개 시점에 즉각적인 업데이트 및 보안 패치 적용 필요.

• “눈앞에 다가온 AGI 시대···통제불능 AI 막아라” (2025-03-21)
– 인공지능 발전과 함께 발생할 수 있는 통제 불능 상황에 대한 경고 메시지, AI와 보안의 상호보완성 강화 요망.
–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이 보안 취약점을 악용할 가능성에 대한 내부 모니터링 강화 필요.

• “AI가 보안이고, 보안이 AI인 세상” (2025년 03월 21일)
– AI 기술을 보안 솔루션 전반에 통합하는 추세와, 보안 위협 대응에 AI 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시장 변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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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업 경영 및 시장 동향
    ───────────────────────────── • 큐브리드 – 오픈소스 DBMS로 국산 경쟁력 강화 (2025-03-21)
    – 오픈소스 기반 데이터베이스 기술을 통해 국산 기술 개발과 경쟁력 확보를 추진, 보안 관리 측면에서도 자체 개발 및 커스터마이징 가능성이 높아짐.

• LG CNS – 작년 역대 최대 실적 기록 (2025-03-21)
– 보안 및 AX 전문기업으로 도약 중이며, 기업 내부 보안 인프라 강화 및 클라우드, ICT 융합 솔루션에 지속적 투자.

• 한화시스템 – 6G 우주 인터넷 개발 착수 (2025-03-21)
– ETRI와 협력하여 미래 통신 환경에 대비, 보안 관점에서 우주·6G 환경의 위협 분석과 대응 방안 마련 필요.

• SFG – 프로모션 이벤트 진행 (2025-03-21)
– 보안 관련 직접적 내용은 아니지만, 프로모션 및 기업 마케팅 전략 전개 소식.

• 캐럿 – AI 크리에이터 프로그램 4기 참가자 모집 (2025-03-21)
– AI 창작 기술과 보안의 융합 가능성 모색, 데이터 보호 및 저작권 관리 체계 강화 요구.

• 심플랫폼 – 코스닥 입성 후 산업용 AIoT 시장 공략 (2025-03-21)
– 산업용 사물인터넷과 AI 기술을 통해 보안 솔루션 개발에 집중, 실시간 모니터링 및 위협 탐지 기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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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최신 정보 및 관리자가 주목해야 할 핵심 사항]
– AI와 보안의 결합이 가속화됨에 따라, AI 기반 위협 탐지 및 무인 관제 솔루션 도입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음.
– 오픈소스 툴 및 플랫폼 (Kali Linux, 트렌드마이크로 AI 모델 등) 사용 시, 정기 패치와 업데이트, 내부 커스터마이징을 통한 보안 강화 전략 마련 권장.
– 글로벌 제로데이 및 공개 취약점에 대한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제3자 보안 모니터링 시스템과 협력하여 실시간 위협 대응 역량을 높일 것.
– 공공기관 및 주요 기업의 보안 정책 변화(본인확인기관 지정, 암호모듈검증 등)를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향후 보안 기준 및 규제 대응 전략에 반영할 것.
– 전시회와 학술대회를 통한 최신 기술 트렌드 및 보안 솔루션 동향을 파악, 내부 R&D 및 협력 네트워크 확대에 활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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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URL 및 자료]
각 기사에 언급된 내용은 ‘여기는 킨텍스’, [bnTV], ‘사람과 보안’, NGSV 솔루션 리뷰 등 여러 보안 전문 미디어와 정부, 기업 공고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해당 URL들을 참고하여 보다 세부적인 기술 사양, 정책 문서, 그리고 행사 일정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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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보안관리 담당자로서는 이번 종합 보안 소식을 통해 AI 융합 보안 기술의 발전과 동시에, 최신 취약점(Windows 제로데이, Apache Tomcat) 공격 동향, 그리고 정부의 보안 규제 강화 및 공공기관 관리 체계 마련 추세를 면밀히 관찰하고, 내부 보안 강화 전략 및 즉각적인 패치 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주요 전시회와 학술대회를 통한 최신 기술 트렌드 파악과 오픈소스 솔루션 활용 방안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5년 3월 22일 토요일

2025-03-21 보안 소식 – 한수원·PQC·AI보안·제로트러스트·공공기관 사이버관리 강화

아래는 어제 발표된 보안 관련 소식 및 전시, 정책, 기술 개발 동향을 보안관리 담당자의 시각에서 핵심 내용과 함께 상세하게 정리한 자료입니다. 각 항목별로 주요 이슈, 적용 기술 및 조직·정책 측면의 시사점을 함께 기술하여 보안 전략 수립에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1. 국가 및 공공기관 협업 강화
     • 한수원과 국가기관·원자력 공공기관이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사이버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강화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또한 한수원이 협력기업 해킹 사고 예방 대책을 강조하면서 공공기관 출자·출연기관의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움직임이 포착됩니다. 경남도와 대구시 의원(류종우, 백태현) 역시 이를 위한 법·제도 정비나 조례안 발의를 추진하고 있어, 공공부문 사이버보안 거버넌스를 재정비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2. 차세대 암호기술 및 포스트 퀀텀 보안
     • 케이사인이 샌즈랩과 함께 PQC(포스트 퀀텀 암호) 공동 개발에 착수, 클라우드플레어도 E2E 포스트퀀텀 암호화 보호 기능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영국 사이버기관은 2035년까지 양자 후 암호화 체제로 전환할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보안관리 담당자는 미래의 양자 컴퓨팅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PQC 기술 도입 로드맵을 마련해야 할 시점입니다.

  3. AI와 통합 보안 플랫폼의 발전
     • 트렌드마이크로와 관련 업체들이 AI 기반 사이버보안 솔루션 ‘트렌드 사이버트론’의 오픈소스 모델을 발표하며, 엔피코어나 한화비전, 그리고 기타 국내 기업들이 고객 맞춤형 AI 보안 솔루션(예: ‘AI PACK’, ‘티프론트 ZT’ 제로트러스트 구현, Gen AMS 공개)들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AI 통합 보안 플랫폼”이 사이버보안 전략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어, 기존 보안 인프라와의 연계 및 자동화 방안 도입에 주목해야 합니다.

  4. 오픈소스 및 개발자 도구 개선
     • Google이 OSV-Scanner V2를 공개, 오픈소스 보안 검사 기능을 대폭 강화함으로써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에서 취약점 관리를 혁신하고 있습니다. Oracle은 자바 24를 출시하며 AI 기반 앱 개발 지원 기능을 포함,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에서는 'AI 에이전트 스튜디오'를 무료 제공하여 고객 락인 효과를 노리고 있습니다. 개발환경의 보안 강화를 위해 최신 도구와 언어 버전 업데이트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5. 산업 및 물리 보안, 인프라 안전
     • 킨텍스 전시 행사 관련 보도에서는 카티스의 외곽 보안 장비(‘AxiCos’, ‘IHS Alpha’), 투씨에스지의 One Agent 통합 PC 보안 솔루션 ‘BSOne’, 웨어밸리의 DB·System 접근제어 및 계정관리 솔루션 ‘샤크라맥스’ 등이 소개되었습니다. D&S테크놀로지는 대테러 시설 방호 현대화시스템을 선보였으며, 항공기 화재와 관련해 배터리 위험이 폭탄보다 위협적이라는 분석이 제기되어, 산업 인프라 및 물리 보안 측면에서도 위험 요소 점검이 요구됩니다.

  6. 사이버 범죄 및 악성 앱 위험 경고
     • 보안 전문 업체 AhnLab은 유명 증권사를 사칭한 악성 앱 유포 사례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클라우드임팩트2025]에 따르면, 취약점을 이용한 데이터 탈취 및 돈 협박 범죄가 지속되고 있으므로, 내부 취약점 관리와 사용자의 보안 인식 강화가 필수적입니다.

  7. 사이버보안 관련 정책 및 업계 동향
     • 투자 라운드에서는 OCI 홀딩스가 미국 공급망의 취약점을 공략하는 움직임을 보였으며, Arm-암페어 담은 소프트뱅크의 서버 프로세서 시장 진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CISO 가 사고로 인한 피해를 보고하는 방법에 대한 조언이 공유되며, 신뢰성 있는 사고 보고 체계 수립의 중요성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암호화 메시징 벤더 Signal은 백도어 수용 문제를 거부하며 프랑스 시장 철수를 암시하는 등 글로벌 보안 업체들의 운영 전략에도 변화가 감지됩니다.

  8. 미래 보안 전략 칼럼 및 기타 동향
     • Ed Fox의 ‘2025년 네트워크 보안의 핵심 패러다임 7가지’ 칼럼은 네트워크 보안 전반의 핵심 전략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참고자료로, 보안관리 담당자가 내부 보안 체계 및 정책 수립시 고려할 만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또한, 구글 딥마인드가 로봇용 AI 모델 ‘제미나이 로보틱스’를 공개하면서 AI 분야 확장에 따른 보안 과제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보안관리 담당자로서 이번 종합 소식을 통해 다음 사항들을 우선 검토하시길 권합니다.  – 공공기관과 협력기업 간 보안 체계 재점검 및 법·제도 기반 마련  – PQC 및 포스트퀀텀 암호화 기술 도입 및 미래 보안을 위한 준비  – AI 기반 보안 솔루션과 통합 플랫폼의 도입으로 보안 자동화 및 실시간 위협 대응 강화  – 오픈소스 도구와 최신 개발자 도구를 통한 취약점 관리 체계 점검  – 물리 및 인프라 보안 강화, 특히 배터리와 같은 신종 위험요소에 대한 대응  – 사이버 범죄 대응 및 사용자 보안 교육 강화

추가 최신정보로, 글로벌 사이버 위협 환경은 인공지능 기반 공격과 공급망 취약점을 노린 공격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각 기관에서는 AI 기술에 대한 종합적 이해와 함께 보안 모니터링, 지속 인증, 제로트러스트 아키텍처의 도입 등 다층 방어 전략을 강화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다양한 신기술 및 정책 동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내부 보안 관리 체계에 적절히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5년 3월 21일 금요일

2025-03-20 사이버보안 AI 보안 다중클라우드 강화 취약점 경고

  1. 구글 및 글로벌 투자·인수 동향
    – 구글이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위즈를 46조원 규모로 인수하며 AI와 멀티 클라우드 보안 역량을 강화한다는 소식이 눈에 띕니다. 이는 글로벌 보안 생태계에서 혁신 기술과 자본이 결합되는 사례로, 향후 위협 대응 및 클라우드 보안 관리 정책 수립 시 참고해야 할 중요한 이슈입니다.
    – 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관련 취약점 진단 및 보안 솔루션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므로, 보안관리 담당자는 최신 기술 동향과 투자 흐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신규 보안 솔루션 및 서비스 출시
    – 파수를 통해 공개된 원스톱 보안 취약점 진단 서비스는 전반적인 취약점 점검과 신속한 대응을 지원합니다.
    – NGSV 2025 솔루션 리뷰 시리즈에서는 리얼시큐의 이메일 보안 제품, 시스코의 AI 디펜스 솔루션, 쓰리에스소프트의 네픽스 제품군, 스텔라사이버의 오픈 XDR, 라드웨어의 AI SOC 엑스퍼트 등이 소개되어, 각 기업의 보안 운영 효율성과 위협 탐지 기술에 대한 비교 분석이 제공됩니다.
    – 또한 데이터브릭스의 AI 에이전트 구축 솔루션, SAP의 ABAP 특화 개발자용 툴 등 IT 환경 전반에서 AI를 접목한 보안 및 개발 도구들이 출시되어 보안 자동화와 효율적 대응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3. 취약점 재등장과 제로데이 위협
    – 2017년 바로가기 파일 취약점이 다시 등장하여 북한 공격 그룹이 적극 악용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이와 함께, 11개 국가에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윈도우 제로데이 취약점 발견 소식은 보안 패치 및 신속한 취약점 관리를 다시 한 번 상기시킵니다.
    – 보안관리 담당자는 기존 시스템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레거시 취약점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글로벌 보안 업데이트 및 패치 배포 일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4. 사이버 공격 동향 및 위협 인텔리전스
    – 구글은 북한이 금전탈취 목적의 사이버 공격에 집중하고 있다고 경고하는 한편, 트레이딩뷰 사칭 악성코드의 확산 사례가 암호화폐 지갑을 노리고 있으므로 금융 관련 보안 조치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여러 보도에서 공격 소요 시간이 빠르게 감소하고 있어, 보안팀의 신속한 대응과 통합 보안 체계(XDR 등) 도입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5. 정부 및 산업계 보안 강화 움직임
    – 국토부는 2025년 스마트도시 조성·확산을 위한 4가지 사업 참가 공모를 실시하며 도시 인프라의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려 합니다.
    – 경찰청은 경찰 사칭 스미싱 공격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는 등 공공기관 차원에서 사이버 범죄 예방에 힘쓰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위는 2024년 개인정보 유출 신고 동향 분석 결과를 발표, 해킹 사고가 전체 유출 사고의 절반을 넘었다는 점은 보안관리 측면에서 체계적 점검과 모니터링의 필요성을 시사합니다.

  6. 금융 및 기타 부문의 보안 및 인증 강화
    – OK저축은행과 한국소호은행이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등 금융권에서도 보안협력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하이크비전은 네트워크 보안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해, 제품 신뢰성 및 보안성 강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금보원은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금융권 AX’ 지원에 나서는 등 각 분야에서 보안 전문성 확보를 위한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7. 전시회, 세미나 및 행사 중심 보안 생태계 활성화
    – ‘세계보안엑스포 &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SECON & eGISEC 2025)’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한수원에서는 공공기관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사이버보안·개인정보 보호 세미나를 개최, 현장 실무자들에게 최신 위협 정보와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 또한, 국내 최초 AI 보안관제 시스템을 선보인 이글루, 및 포커스에이치엔에스의 Edge IoT Device 기반 스마트 AI 플랫폼 도입 소식 등은 기술 혁신을 통한 보안 효율성 증대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8. 전략 및 리더십 변화와 미래 보안 대응 전략
    – 기업에서는 AI 맞춤 성과 제도 및 전략혁신실 임원 선임 등 경영진의 변화가 보안 및 IT 전략에 반영되고 있으며, ‘통제 대신 조화’라는 관점에서 IT 리더들이 AI 확산에 대비한 5가지 전략을 제시하는 등 미래 보안 환경에 대한 논의가 활발합니다.
    – 깃허브의 민감 데이터 유출 대처법 관련 칼럼과 클라우드 업체의 사업 중단 시 대응 전략 등은 보안관리자로 하여금 위기 상황 발생 시 전략적 대응 모범 사례를 참고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입니다.

  9. 추가 최신 정보 및 참고 사항
    – EU가 애플에 iOS 개방성 강화 명령을 내리며 타사 기기 페어링 및 NFC 접근성 개선을 요구하는 등, 글로벌 규제 변화가 보안 관리 및 사용자 인증 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 MS의 HR 임원 교체 등 대형 IT 기업들의 조직 재편 및 AI 전략 강화 소식은 보안 기술 및 문화 변화와 맞물려 내부 보안 정책 및 교육 프로그램 설계 시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보안관리 담당자로써, 위 내용을 종합하면 신규 보안 솔루션 도입 및 기존 취약점에 대한 신속한 대응, AI 및 클라우드 보안 강화, 그리고 정부 및 산업계의 보안 정책 변화에 주목해야 할 시점입니다. 특히, 제로데이 취약점과 레거시 취약점 관리, 사이버 공격 유형 변화(특히 북한 및 금융 분야 공격), 그리고 글로벌 규제 동향과 보안 인력 양성 정책 등은 향후 보안 전략 수립 및 대응 모범 사례로 반드시 참고해야 할 핵심 포인트입니다. 동시에 다수의 전시회와 세미나를 통해 최신 기술 동향 및 사례를 습득하고, 내부 보안 프로세스 및 위기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보완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2025년 3월 20일 목요일

2025-03-19: 사이버보안 글로벌 동향 – 구글 위즈 인수, 연구소 설립, AI 보안 강화 및 취약점 대응

[1] 기업 인수 및 투자 동향
• 구글(알파벳)이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위즈’를 46조원(약 320억 달러)에 인수함으로써 역대 최대 규모의 M&A를 기록했습니다. 이 거래는 위협 인텔리전스와 클라우드 보안 등 차세대 보안 솔루션 통합을 목표로 하며, 업계의 기술력 집약 및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중요한 선례가 될 전망입니다.
•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오리온 시큐리티가 6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는 등 혁신 기술 확보와 시장 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데이터 보안 강자 루브릭이 사이버 복원력 수요 확대에 따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클루커스와 위즈 간의 협력 등 클라우드 보안 영역에서의 전략적 파트너십도 주목할 만합니다.
• 블록에이드는 이스라엘 정보부대 출신 전문가가 설립한 보안 솔루션 회사로서 한국 시장에 진출, 글로벌 보안 생태계의 다변화 및 혁신 경쟁을 더욱 촉진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2] 국가 및 기관 주도의 보안 강화 활동
•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가 ‘사이버보안 연구소’를 출범하고 초대 소장으로 고려대 이중희 교수를 위촉했습니다. 이를 통해 정부 및 금융, 디지털 자산 분야의 연구 협력과 첨단 보안 기술 개발이 한층 강화될 전망입니다.
• 국정원은 드론 산업의 사이버보안체계 구축을 지원, 신기술 도입에 따른 취약점 보완 및 관련 정책 마련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범부처 합동으로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물리적 안전뿐 아니라 IoT 및 네트워크 연결 장치에 대한 보안 강화 노력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 금융보안원은 내부 AI 전문인력 육성을 추진하는 한편, 2025 개인정보 월간동향 보고서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최신 동향을 점검합니다.

[3] 기술·취약점 및 위협 동향
• Apache Tomcat에서 CVE-2025-24813 취약점이 발견되어 Linux 서버가 원격 공격에 노출될 위험이 제기되었으므로, 관련 업데이트 적용 및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 JSONPath-Plus의 원격 코드 실행(RCE) 취약점(CVE-2025-1302)도 보고되어, 보안 패치를 통한 취약점 해결이 시급합니다.
• 금융권에서는 악성 문서를 이용한 해킹 공격이 증가하고 있어 CDR(침해 대응) 솔루션 적용과 직원 대상 보안 교육 강화가 요구됩니다.
• 북한 해커 그룹이 한글 앱으로 위장한 말웨어 “독스왑”을 유포하는 등, 사이버 위협은 지능화되고 있으며, 특히 제조업계에서는 랜섬웨어 감염 사례가 속출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주간 탐지 룰(YARA, Snort) 정보 공유와 최신 피싱 수법(예: ‘연말정산’ 노린 피싱) 분석을 통해 실시간 위협 대응 체계를 강화해야 합니다.

[4] AI 및 클라우드 보안, 차세대 기술 적용
• SUSECON25에서는 AI 기반의 개선사항과 장기 지원(LTS) 계획이 발표되어,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한 보안 솔루션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 어도비는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를 공개하며 AI 에이전트 관리를 강화했고, 딜로이트는 AI 에이전트 플랫폼 ‘조라 AI’를 발표해 기업 보안 자동화 및 효율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 클라우드플레어는 ZTNA(Zero Trust Network Access) 솔루션에 포스트 양자암호(PQC) 지원을 추가하여, 향후 위협 대응 및 암호 기술 진화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 엔비디아는 자사의 에이전트 AI 구축을 위한 라마(Llama) 모델을 공개하며 AI 기술이 보안 분야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 에이수스는 AMD 라이젠 AI 300을 탑재한 초소형 미니PC 신제품을 출시, 임베디드 보안과 AI 연산을 결합한 새로운 하드웨어 플랫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 VM 관리 방식도 ‘쿠베버트’라는 새로운 가이드북이 등장하며 쿠버네티스 활용 보안 기술을 안내, 서버 및 컨테이너 환경 보안 강화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5] 이벤트, 교육 및 산업 전략
• 여러 보안 컨퍼런스 및 워크숍(예: SECON & eGISEC 2025, 제1차 CPO 워크숍, 2025 대테러콘퍼런스, 세계보안엑스포) 개최 소식은 보안 전문가 및 관리자들에게 최신 동향과 실전 대응 전략을 공유할 좋은 기회입니다. • 전기통신사업자와 KISA의 CISO 포럼에서는 공급망 보안 강화와 복원력 확보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으며, 보안 교육 축소 및 기술 도입 지연이 잠재적 사이버 위험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 산업기술보호협은 국가핵심기술 보호 위한 대응전략을 공유하고 있어, 보안관리 담당자는 국가 및 산업 간 협력 모델과 정책 동향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금융보안원 및 관련 기관들이 침해사고 대응훈련과 내부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IT 혁신 성과 측정 핵심 지표(9가지 등)도 참고하여 보안 성과 및 위험 관리 체계를 재점검해야 합니다.

[6] 추가 참고 사항 및 최신 동향
• 주요 글로벌 기업들의 인수합병 및 투자 소식은 보안 기술의 통합과 진화를 가속화시킬 것이며, 이에 따른 인력 재교육 및 기술 트렌드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 보안 취약점 업데이트 및 공격 기법 변화에 따른 신속한 패치와 모니터링, 그리고 사전 위험 분석이 필수적입니다.
• AI와 클라우드 기술이 보안 분야로 확산되면서, 관련 솔루션 도입과 기존 보안 정책 재검토를 통해 사이버 공격의 다변화에 대비해야 합니다.
• 글로벌, 지역별 보안 정책 변화와 보안 관련 공공기관, 연구소의 협력 강화 동향은 중장기 보안 전략 수립에 큰 참고가 될 것입니다.

보안관리 담당자로서 위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여, 신규 보안 위협 및 기술 동향을 반영한 정책 수립, 취약점 패치, 그리고 보안 인력 교육 강화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각종 보안 행사 및 세미나를 통해 최신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관련 협력 네트워크 확보를 추진하는 것이 요구됩니다.

2025년 3월 19일 수요일

2025-03-18 보안 브리핑: 구글·알파벳 위즈 인수 재협상, 포티넷 취약점∙파수 취약점진단, AI·랜섬웨어 위협 및 다각적 사이버보안 강화 움직임

어제 발표된 보안 소식들은 국내외에서 “위즈” 인수를 둘러싼 구글·알파벳의 움직임, 실시간 취약점 악용 및 진단 서비스 출시, 그리고 AI와 랜섬웨어를 비롯한 신종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기술 개발 이슈가 두드러집니다. 보안관리 담당자로 반드시 주목해야 할 핵심 사항과 참고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요 M&A 및 전략적 움직임
     • 글로브는 MWC 2025 행사에서 사이버보안 대응과 고객 경험 향상에 대한 전략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보안과 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강화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 알파벳·구글이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위즈” 인수를 300억 달러(또는 43조원 규모)로 재추진/협상 중이라는 소식이 여러 건 보도되었습니다. 향후 통합 솔루션 및 보안 기술의 변화에 주목하고, 관련 벤더의 보안 역량과 신제품이 우리 조직의 보안 전략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벌른체크는 1,200만 달러의 투자 유치를 통해 글로벌 확장을 추진 중입니다.

  2. 취약점 악용 및 진단 서비스 강화
     • 해커들이 포티넷 방화벽의 취약점을 악용해 랜섬웨어 공격을 시도한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보안관리자는 Fortinet 제품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 적용과 패치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 파수는 “인프라부터 공급망까지 원스톱” IT 취약점 진단 및 컨설팅 서비스를 출시하여, 내부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을 신속하게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지속적 취약점 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데 유용하므로 도입 가능성을 검토해 볼 만합니다.
     • GitHub Action 보안 업데이트 및 관련 피싱 공격 주의보도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GitHub를 이용하는 개발 환경의 CI/CD 파이프라인이 공격 대상이 되고 있으므로, 내부 교육과 보안 점검 과정에 해당 사항을 포함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3. 산업별 및 기술별 사이버보안 강화 동향
     • 위믹스 코인 해킹 사건과 공시 지연 문제, 그리고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 및 김포시 웹 취약점 점검 결과보고회 등은 공공 및 금융, 교통 인프라 보안 이슈를 상기시킵니다. 관련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제때 취약점 개선 및 위험관리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 국정원은 드론 업계 맞춤형 사이버보안 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센스톤은 EU 사이버보안 대표단에 OT 보안 기술을 선봬하는 등 산업 전반에서 보안 기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 자동차 업계에서도 2024년 신차의 3대 중 4대가 커넥티드 카임에도 불구하고 94%가 여전히 4G 연결인 점은 네트워크 보안 취약점을 내포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향후 5G 등 새로운 통신 기술 도입 시 보안 검토가 필요합니다.

  4. AI∙랜섬웨어 위협 및 보안 생태계 변화
     • 아키라 랜섬웨어 변종이 브루트포스 기반 취약점 해독 툴을 공개하는 등, 공격자들이 AI∙LLM 기술을 악용해 보안 회피 기법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양날의 검 AI”라는 표현처럼, AI를 활용한 악성코드 개발 동향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할 주요 위협 요소입니다.
     • SK쉴더스는 2024년 4분기 랜섬웨어 감염사례가 44% 급증했다고 밝히며, KARA 랜섬웨어 동향을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라 보안 인프라 강화 및 위협 인텔리전스 업데이트가 필수적입니다.
     • 미국 연방 CIO에서는 사이버보안 인력을 국가 안보 핵심으로 간주하며, 구조조정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인력 확보와 교육 투자 역시 중장기 보안 전략의 일부로 고려해야 합니다.

  5. 규제∙정책 및 산업협력 동향
     • 방송통신사무소 공고(제2025-22호)와 부산분소의 공시송달 관련 고지서∙독촉장 반송 사안 등은 기관 및 기업이 행정적 의무를 준수해야 함을 재확인하는 내용입니다.
     • KISA와 KIIA가 국내 물리보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에 나선 점, 그리고 SBOM 기반 SW 공급망 보안 관리체계 구축 지원사업 홍보 등은 공급망 보안과 물리적 보안 영역에서의 정책 변화와 산업 협력 모델을 보여줍니다.
     • 조달청은 공공조달 규제 리셋을 통해 조달규제의 원점을 재검토 중이며, 이는 정부 및 공공기관의 보안 관련 구매 결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주목해야 합니다.

  6. 기타 국제∙산업 동향 및 교육, 인증 소식
     • 오투원즈 ‘오투라스’가 EAL2 등급 CC 인증을 획득한 점, 클로봇이 인천공항 청소로봇 실증사업을 본격화한 점 등은 보안 제품 및 IoT 기기의 신뢰성 확보와 관련된 긍정적 사례입니다.
     • 금융보안원은 2025년 금융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세미나를 개최함으로써, 금융권의 보안규범 강화 노력을 보여줍니다.
     • THN Weekly Recap(2025-03-01)와 GitHub Action 관련 외부 리포트에서는 라우터 해킹, PyPI 공격, 새로운 랜섬웨어 복호화 툴 등의 위협 사례를 다루고 있어, 최신 위협 동향을 주기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S2W가 인니·싱가포르뿐 아니라 일본에도 사이버보안 솔루션을 공급하는 등,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과 보안 기술 수출 동향도 파악해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이번 보안 소식들은 대형 IT 기업의 인수·합병 소식과 함께, 실시간 취약점 공격, 랜섬웨어 및 AI 기반 신형 악성코드 등장, 그리고 취약점 진단 서비스와 보안 인증 확대 등 다각도의 보안 이슈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보안담당자는 각종 시스템과 인프라의 패치 적용, 내부 보안 교육 강화, 그리고 최신 위협 동향과 국제 정책 변화를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조직의 보안 전략을 재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025년 3월 18일 화요일

2025-03-17 보안 뉴스: AI 위협, 위믹스 해킹, 사이버보안 강화, 규제·기술 혁신

▣ 개요
어제 발표된 보안 관련 소식들은 국내외 보안 업계의 역사적 기념 행사, 첨단 기술 도입, 실시간 위협 대응 및 규제 변화 등 다양한 측면을 담고 있으며, 보안관리 담당자로서 내부 보안 체계 강화, 정책 준수, 최신 기술 도입 및 위협 대응 전략 수립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주요 내용 및 참고 사항

  1. 안랩 30주년 및 한국 보안 역사
     • “대한민국 보안 역사, ‘안랩’ 30주년… 글로벌 1조 기업 도약” (3월 16일 보도, 한세희 기자)
      – 오래된 전통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다짐.
      – 보안 조직의 모범 사례와 성공 전략 분석에 참고할 만함.

  2. OT 및 산업자동화 시스템 보안 취약점
     • [OT 보안 리포트/3월②] 주요 산업 자동화 시스템 취약점 (3월 17일)
      – OT(운영기술) 환경과 산업 자동화 시스템의 취약점이 드러남.
      – 생산설비 및 인프라 보안 점검과 취약점 관리 강화 필요.

  3. 금융 및 사이버공격 대응 훈련·인증 강화
     • [금융보안원] 2025년도 ISMS-P 인증 온라인 세미나 개최 (3월 17일)
     • 금융보안원, 금융권 사이버공격 대응 훈련 실시 (3월 17일, 김선애 기자 & 기획부 보도)
      – 금융기관의 보안 인증 및 모의훈련을 통해 금융서비스 복원력 강화
      – 최신 위협 시나리오 기반 대응 전략 수립과 교육·훈련 프로그램 점검 필요.

  4. AI 위협 및 첨단 사이버 공격 대응
     • [NGSV 2025 참가자 설문조사] “57.8% ‘AI 위협, 가장 심각’” (3월 17일)
     • 칼럼 “AI 에이전트에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가?” (3월 17일) 및 “AI 임원은 다른 기술 임원과 ‘이렇게’ 다르다…”
      – AI 기술이 공격 도구로 활용될 위험성 증대.
      – AI 기반 위협 대응 및 내부 보안 구조 재검토, 관련 전문인력 및 기술 투자 필요.

  5. 위믹스 해킹 사고 및 보안체계 개선 조치
     • “해킹 사고에 고개숙인 위믹스… 재발방지 최선 다하고 있어…” (3월 17일)
     • 위믹스 관련 추가 보도 – 대표 및 위메이드 측이 공식 사과, 인프라 전면 교체 및 보안 체계 개편 다짐 (여러 보도 포함)
      – 해킹 피해 복구와 보안 재검토, 신뢰 회복을 위해 보안 정책과 인프라 전면 점검 필요.
      –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계획 및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 필수.

  6. 드론 및 항공우주 보안 강화
     • 국정원, 드론업계 “사이버보안체계 구축 지원” (3월 17일, 여러 보도)
     • “국정원, 드론 개발업체 해킹 증가… 사이버 보안체계 구축해야” (3월 17일)
      – 드론 및 무인 항공기 관련 산업이 해킹 위협에 노출되는 사례 증가.
      – 드론 관련 보안을 위한 맞춤형 사이버보안 솔루션 도입과 정부 권고사항 이행 중요.

  7. 첨단 보안 제품 및 기술 동향
     • 에브리존 ‘화이트디펜더’, 국가정보원 보안기능확인서 인증 획득 (3월 17일)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내부자 위협 탐지 서비스 출시 (3월 17일)
     • ADOS, ‘SECON 2025’ 참가… AI 기반 영상보안 기술 선봬 (3월 17일)
     • CIS, 국내 최초 OffSec 공식 파트너 선정 (3월 17일)
      – 최첨단 보안 솔루션과 서비스들이 런칭되며, 내부자 위협 및 비정상 행위 감지 기능 강화.
      – 최신 기술 도입과 관련 교육 프로그램 참여로 조직 보안 역량 향상이 요구됨.

  8. 웹 취약점 및 공급망 보안 강화
     • 김포시, 웹 취약점 점검 결과 보고회 개최 (여러 차례 언급)
     • SBOM 기반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지원사업 공고 (3월 17일)
      – 웹 애플리케이션 및 공급망 취약점 점검 강화 필요.
      – 정기적인 보안 점검과 최신 보안 업데이트(예: FreeType, GitLab, Microsoft, Debian 등) 적용 필수.

  9. 규제 개정 및 인증, 개인정보 보호법 변화
     • 2025 개인정보 보호법 3차 개정안 핵심 포인트 8가지 (3월 14일)
     • 2025년 재검토기한 도래 규제 국민 의견수렴 (3월 17일)
     • 2025년 CBPR 인증제도 기업설명회 사전접수 안내 (3월 17일)
      – 관련 규제와 법적 요건이 변화 중이므로, 내부 규정과 개인정보 관리 체계에 대한 재검토 및 업데이트가 필요.

  10. 혁신 프로젝트, 투자 및 기술 협력
     • KOSA ‘K-AI 유니콘 프로젝트 10’ 선언, AI G3 도약 (3월 17일)
     • 노르마·네오위즈, 양자 컴퓨팅 활용 게임 개발 MOU 체결 (3월 17일)
     • 나무기술, AI 서버팜 구축 사업 수주 (3월 17일)
     • 클라우다이크, 37억 투자 유치로 AI SaaS 개발 가속화 (3월 17일)
     • D-웨이브, 양자 컴퓨터로 새 자성 물질 개발 발표 (3월 16일)
      – AI 및 양자컴퓨팅 관련 투자와 연구 동향이 빠르게 진전되고 있음.
      – 미래 기술의 보안적 측면과 응용 사례를 주의 깊게 관찰하고, 관련 기술을 보안 솔루션에 접목할 기회 고려.

  11. 컨퍼런스 및 최신 보안 교육, 인력 및 정책
     • 컨퍼런스 ‘제로콘 2025’, 4월 10~11일 서울 개최 – AI 취약점 연구 및 최신 보안 기술 소개
     • 미 연방 CIO “사이버 보안 인력은 국가 안보 핵심” 발언, 사이버 인력 재배치 및 역량 강화 필요
     • 칼럼 “사이버 보안의 최전방 방어선 ‘휴먼 방화벽’” (여러 차례 언급)
      – 보안 교육, 인력 양성 및 내부 의식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 강화에 주목.

▣ 추가 참고사항
 – 최신 보안 업데이트 소식으로는 Microsoft, GitLab, Debian, FreeType 등 주요 플랫폼 및 라이브러리의 보안 패치 권고가 발표되었으며, 이를 즉각 반영하지 않을 경우 취약점이 악용될 우려가 있음.
 – 해킹 시연(랜섬웨어, 스미싱 공격, 인증서 우회 등) 사례를 통해 실제 공격 기법과 방어 기술을 학습하고, SIEM 도입과 같은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이 재확인됨.
 – 글로벌 보안 행사(MWC 2025, SECON 2025 등)와 관련 기업의 발표 내용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최신 위협 대응 동향 파악이 중요.

▣ 결론 및 권고
보안관리 담당자는 이번 소식들을 통해 내부 인프라 및 운영 체계의 취약점을 재점검하고, AI, 드론, 클라우드, 공급망 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증가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또한, 규제 개정 및 인증제도 변화에 따른 정책 업데이트와 보안 교육, 모의훈련을 강화하여 조직의 전반적인 사이버 복원력을 높여야 한다. 최신 보안 패치와 기술 도입, 그리고 업계 주요 컨퍼런스 참가 등을 통해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것이 권고된다.

2025년 3월 17일 월요일

2025-03-16 보안 소식: 라온시큐어 주식병합, AI 해킹 위협, 개인정보 평가, 유럽 사이버 협력, 국정원-KAIST 사이버 최고위 과정, 안랩 창립 30주년, 물리보안 콘퍼런스, 파이오링크 전략

아래는 어제(2025-03-16) 및 주변 날짜에 발표된 보안 관련 주요 소식을 보안관리 담당자의 시각에서 핵심 사항과 참고해야 할 포인트를 중심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1. 라온시큐어의 주주친화 경영 강화
     • 내용: 라온시큐어가 5:1 주식 병합을 결정하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시사점: 기업 내부 지배구조 및 재무구조 변화는 보안 솔루션 투자 및 R&D 예산 운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관련 협력업체나 솔루션 제공업체와의 협의 시 재무 상황의 변화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카이토 AI 소셜 미디어 해킹 및 암호화폐 보안 위협
     • 내용: AI를 이용한 소셜 미디어 해킹 사례와 암호화폐 관련 보안 위협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시사점: 인공지능 기반 공격 기법은 기존 보안체계로 탐지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최신 위협 동향과 AI 기반 보안 솔루션 도입을 검토해야 합니다.

  3. 개인정보위의 ’24년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결과 공개
     • 내용: 개인정보보호 관련 감독 당국이 내년도(2024년)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 시사점: 조직 내 개인정보 처리 및 관리 기준이 강화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관련 정책을 재검토하고 보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데이터 관리 정책 및 내부 감사 체계 점검이 필요합니다.

  4. 센스톤의 EU 사이버보안 대표단 대상 OT 보안 기술 시연 및 협력 시사
     • 내용: 센스톤이 방한한 EU 사이버보안 대표단 앞에서 OT(운영기술) 보안 기술을 시연하며, 양측 간의 협력 가능성을 암시했습니다.
     • 시사점: OT 보안은 산업현장 및 인프라의 안정 운영에 필수적입니다. 보안관리자는 사이버와 OT 보안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유럽 연합 등 국제 사이버보안 트렌드 및 협력 사례를 면밀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5. 국정원-KAIST ‘사이버안보 최고위 과정’ 1기 출범
     • 내용: 국정원과 KAIST가 공동으로 사이버안보 최고위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 시사점: 인력 양성과 최고위급 보안 전문 인력을 육성하는 이같은 교육 프로그램은 최신 위협 대응 및 정책 수립에 큰 도움이 됩니다. 보안담당자는 이와 같은 산학 협력 프로그램의 내용을 주목하고, 필요한 경우 내부 교육 모델에 벤치마킹할 수 있습니다.

  6. 안랩 관련 두 뉴스
     a. 매일 악성코드 31만 개 탐지 ‘사이버 방패’
      • 내용: 안랩의 보안 시스템이 매일 약 31만 개의 악성코드를 탐지해 대응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향후 1조 기업 도약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b. 창립 30주년 기념 및 월드클래스 기업 도약 선언
      • 내용: 안랩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자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도약 의지를 밝힌 바 있습니다.
     • 시사점: 안랩의 기술력과 보안 솔루션 운영 능력이 인정받고 있음을 시사하며, 보안 인프라 및 위협 탐지 체계 강화 측면에서 참고할 만한 성공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7. [SECON & eGISEC 2025] 물리보안 인증 및 연동 기술 콘퍼런스
     • 내용: 2025년 물리보안 관련 인증 및 연동 기술에 대한 콘퍼런스가 개최되어, 물리적 보안과 IT 보안의 융합 사례와 최신 기술이 논의되었습니다.
     • 시사점: 물리적 접근 통제와 IT 인프라 보안 간의 연동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으므로, 관련 기술 동향 및 인증 제도를 면밀히 검토하여 기업 보안 체계에 반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8. 파이오링크의 올해 사업전략 ‘String #n Together’ 발표
     • 내용: 파이오링크가 올해 사업전략으로 ‘String #n Together’를 제시하며, 협업과 통합을 통한 기술 및 서비스 강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 시사점: 기술 통합 및 협업 모델은 사이버보안 솔루션 개발 및 공급망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관련 사례 및 전략을 참고해 향후 보안 협력 모델을 모색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추가 최신정보 및 참고사항:  – 인공지능 및 소셜 미디어를 이용한 해킹 기법은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므로, 보안 관련 교육 프로그램(예, 국정원-KAIST 과정)이나 최신 연구 결과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필요가 있습니다.  – OT 보안과 물리보안 인증 기술 등은 산업 전반의 안전관리 강화 추세에 따라 앞으로 더욱 주목받을 분야입니다. 보안담당자는 관련 국제 협력 사례와 인증 기준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자사 보안 인프라에 반영해야 합니다.  –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결과는 향후 정부의 규제 강화 가능성을 예고하므로, 내부 데이터 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정책을 선제적으로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주요 보안 기업들의 글로벌 도약과 기술 경쟁력 강화(안랩 사례 등)는 외부 위협 뿐만 아니라 보안 솔루션 시장의 변동성에도 대비할 필요성을 시사합니다.

이상과 같이 다양한 영역(재무, 기술, 정책, 교육, 국제 협력)에서의 보안 관련 소식을 종합해 볼 때, 보안관리 담당자는 최신 위협 동향과 기술/인력 양성, 국제 협력 추세 등을 면밀히 주시하여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보안 정책과 대응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5년 3월 16일 일요일

2025-03-15 보안 뉴스: 사이버 보안 성장, AI 도입 가속화 및 국제 위협 확대

  1. 루브릭, 강력한 실적 발표에 주가 25% 급등… 사이버 보안 성장 기대
     최근 루브릭의 실적 호조로 주가가 25% 상승하였으며, 이는 사이버 보안 분야 전반에 긍정적인 투자심리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보안관리 담당자로서는 기업의 재무적 건강과 기술 투자 확대 움직임을 살펴, 최신 보안 솔루션 도입 및 혁신 기술 투자 확대의 선행지표로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2. 해킹 피해' 위믹스 "100억 코인 바이백…2천만개 추가 매수"
     위믹스가 해킹 피해 복구 및 신뢰 회복을 위해 100억 원 상당의 코인 바이백과 함께 2천만개 추가 매수를 실시했습니다. 이는 보안 침해 후 신속한 대응 및 재무적 안정성 확보를 위한 시장의 자구 노력이며, 사이버 공격에 대한 리스크 관리와 피해 복구 절차 점검의 중요성을 시사합니다.

  3. 딥 러닝 기반 사이버 보안 혁신… 딥 인스팅트, 예방 중심 모델로 주목
     딥 인스팅트는 인공지능의 딥 러닝 기술을 활용한 예방 중심 보안 모델을 발표하며, 전통적인 대응 방식에서 한발 나아가 사전 위험 탐지 및 차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최신 AI 기반 보안 솔루션과 인공지능을 접목한 위협예측 기술 동향을 주시하고, 기존 보안 인프라와의 연계 가능성을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ADT캡스, 지능형 CCTV 성능 시험 인증..AI 보안 서비스 강화
     ADT캡스가 지능형 CCTV에 대한 성능 시험 인증을 획득하며, 인공지능을 활용한 보안 서비스 품질과 신뢰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시설 및 현장 보안 대응 체계에 AI 기술을 접목하는 사례로, 관련 인증 기준과 시험 결과를 면밀히 검토하여 우리 조직의 물리적 보안 시스템 개선에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5. Securing Your Azure Linux Environment: What's New in Azure Linux 3.0.20250311
     Azure Linux 3.0 업데이트에서는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보안 강화와 운영체제 보안 패치, 최신 취약점 대응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클라우드 환경을 적극 활용하는 기업에서는 업데이트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Linux 기반 시스템의 보안 설정 및 규정 준수를 재점검함으로써 보안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6. "40조원 규모로 확대"… '기회의 땅'된 日 사이버보안 시장
     일본의 사이버 보안 시장은 총 40조 원 규모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글로벌 보안 기술 투자 및 혁신의 새로운 기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국제 보안 동향과 함께 일본 시장의 투자 확대 및 협력 모델을 벤치마킹하여, 우리 조직의 보안 전략에도 글로벌 사례와 협업 기회를 모색할 필요가 있습니다.

  7. 한국화웨이, 파트너 상생협력 ‘Huawei IP Club’ 개최
     한국화웨이가 파트너와의 상생협력을 위해 ‘Huawei IP Club’ 행사를 개최, 기술 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보안 담당자로서는 공급망 및 파트너 관리 측면에서 이런 협력 플랫폼들이 보안 표준 준수와 위협 정보 공유에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주목해야 합니다.

  8. 오픈AI, "딥시크 등 中 AI 모델 사용 금지해야"
     오픈AI는 중국산 AI 모델(예, 딥시크 등)의 사용에 대해 보안상의 위험성을 이유로 금지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는 데이터 유출, 프라이버시 침해 및 잠재적 국가간 기술 경쟁 등의 이슈와 연관되므로, AI 모델 도입 시 소스와 신뢰성을 재차 확인하고, 해외 솔루션 사용에 따른 보안 리스크를 철저히 평가해야 합니다.

  9. [사람과 보안] AI 에이전트가 지켜주는 보안의 미래는?
     AI 에이전트가 점점 더 많은 보안 업무를 자동화하며, 위협 탐지 및 대응에 인간의 역할을 보조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래의 보안 환경에서 AI와 사람이 상호보완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모델과 함께 자동화 시스템의 신뢰성 및 관리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도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0. 맨디언트, 주노스 OS 해킹 사건 배후로 ‘中 조직’ 지목
     맨디언트는 주노스 OS 해킹 사건의 배후로 중국 조직을 지목하며, 이번 사건이 국가 및 조직 차원의 사이버 공격 위협임을 시사합니다. 운영체제 보안 관점에서 최신 취약점 점검과 보안 강화 패치 적용, 그리고 침해사고 대응 체계를 재정비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11. 조달청, 정부 물품관리 평가 실효성·변별력 높여
     조달청은 정부 물품 관리 평가의 실효성과 변별력을 강화함으로써, 보안 관련 물품 및 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우리 조직이 정부 및 공공기관과 협력하는 경우, 관련 평가 기준과 보안 요구 사항을 철저히 분석해 적절한 보안 솔루션 도입 및 협업 기준을 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추가 최신 정보 및 참고 사항:  최근 보안 분야에서는 AI와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예방 및 자동화 솔루션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클라우드 시스템의 보안 강화와 각국 정부의 보안 투자 확대가 눈에 띕니다. 특히, 기술 공급망에서의 협력과 함께 해외 위협(특히 국가간 기술 경쟁 및 사이버 공격) 대응 전략이 중요해졌습니다. 보안관리 담당자는 최신 표준 및 인증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파트너 및 공급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반적인 보안 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을 마련해야 합니다.

각 뉴스의 세부 이슈와 시장 동향을 면밀히 검토하여 보안 정책, 기술 투입, 그리고 위협 대응 전략 재점검에 반영한다면, 조직 전반의 보안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25년 3월 15일 토요일

2025년 3월 14일: 제로트러스트, 사이버 보안 위협과 대응 전략

  1. SentinelOne 매출 전망 부진: SentinelOne의 부진한 매출 전망으로 인한 주가 하락은 사이버 보안 업계의 불확실성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보안 관리자는 고객의 투자 심리가 악화될 가능성을 주의 깊게 검토해야 합니다.

  2. 리튬 공급난과 K-배터리 취약점: 배터리 업계에서의 리튬 공급 부족은 안전 및 공급망 보안 측면에서 주요 이슈로, 이의 해결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3. OpenInfra와 Linux Foundation의 협력: 두 재단이 오픈소스 보안 강화를 위해 협력함으로써 보안 혁신을 주도할 계획입니다. 이는 보안 표준 강화와 투명성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4. 머스크 DOGE와 사이버안보기관 인력 해고: 미국의 특정 사이버안보 기관의 인력 감축 소식은 조직의 내부 보안 대책 준비 상태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킵니다.

  5. E1의 국정원 사이버안보 참여: E1의 국정원과의 협력은 에너지 분야를 포함한 국가 안보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6. 트레저 월렛 모델 취약점: 트레저의 안전한 월렛 사용을 위해서는 해당 취약점에 대한 빠른 업데이트 및 사용자 주의가 필요합니다.

  7. 과기정통부와 제로트러스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보안 제품 개발에 100억원을 투자하며 제로트러스트 도입을 적극 추진합니다. 이는 업계 전반의 보안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8.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증 강화: 티유브이노르트코리아와 페스카로의 협력은 자동차의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는 중요한 단계로, 보안 표준 준수를 위한 노력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9. 금융 ISMS-P 인증 온라인 세미나: 금융 분야 보안 인증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요하며, 최신 규정 준수 및 점검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10. 위믹스의 해킹 대응: 위믹스의 최근 해킹 사건의 여파를 줄이기 위한 바이백 전략은 금융 보안 관리자가 챙겨야 할 중요한 사례입니다.

  11. 북한 ScarCruft 그룹의 악성코드 위협: 북한 기반 해커들이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타겟으로 한 악성코드를 배포하고 있어 모바일 보안 강화가 필요합니다.

  12. PHP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 전 세계적으로 악용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PHP 취약점에 대한 주의는 개발자 및 시스템 관리자들에게 필수입니다.

  13. 전 세계적인 랜섬웨어 위협: 2025년에도 여전히 랜섬웨어는 주요 위협으로 남아 있으며, LockBit과 같은 조직들의 움직임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14. 국정원과 KAIST의 사이버안보 과정 출범: 이는 사내 보안 담당자가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고 사이버안보에 대한 전략적 사고를 발전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15. 국정원 사이버 파트너스 참여: E1이 국정원과 협력하여 에너지 분야의 사이버 보안 강화를 도모합니다. 이는 해당 산업의 보안 관리자가 주목할 만한 이슈입니다.

이 외에도 AI 보안 협력, OT 보안, 보안 인프라 강화를 위한 다양한 기업 및 정부 간 협력 사례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이러한 최신 정보들은 각 분야의 보안 책임자들에게 중요한 통찰과 전략 수립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5년 3월 14일 금요일

2025년 3월 12일~13일 보안 뉴스: 사이버 위협과 대응 전략

  1. 핵테온 세종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2025 핵테온 세종'은 사이버보안 분야의 주요 이벤트로 주목받으며, 미래의 보안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각국의 최신 보안 기술과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보안관리 담당자는 이러한 글로벌 콘퍼런스 내용을 통해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자사 전략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2. 북한 및 국가배후 해킹 조직의 위협: 금융보안원과 여러 보안 단체는 북한의 라자루스 그룹 및 국가 배후의 해킹 그룹이 암호화폐 해킹과 악성코드 공격을 강화하고 있음을 경고했습니다. 특히 정부 사칭 전자문서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조직 내에서 직원들에게 이를 주의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개인정보 유출 및 과징금 부과: ㈜모두투어네트워크 등 몇몇 주요 기업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여 막대한 과징금이 부과되었습니다. 보안관리 담당자는 데이터 보호 메커니즘을 재점검하고 법적 규제 준수를 위한 대비책을 강화해야 합니다.

  4. 기술 업데이트 및 보안 패치: Apple과 Microsoft에서 제로데이 취약점에 대한 보안 패치를 배포했습니다. 보안 담당자는 즉각적인 패치 업데이트를 통해 자사 네트워크와 시스템을 보호해야 합니다.

  5. 마이데이터와 개인정보 전송 정책 변화: 한국은 금융권을 중심으로 마이데이터 시행을 통해 데이터 주권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전송 및 보호 관련 정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6. AI 및 클라우드 기반 보안 솔루션: 카스퍼스키, 파이오링크 등은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한 보안 기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보안관리자는 이러한 신기술을 도입하여 보안성을 향상시키는 전략을 고려해야 합니다.

  7. 글로벌 사이버 보안 동향: SECON & eGISEC 2025 등 국제 행사에서 최신 보안 기술과 네트워크 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를 참고하여 글로벌 표준에 맞춘 보안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추가적인 정보:

  • AI 기술의 중요성: AI를 활용한 보안기술이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관련 시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안관리자는 AI 기반 솔루션의 도입 가능성을 검토해야 합니다.
  • 랜섬웨어 급증: 최근 랜섬웨어 공격이 급증하고 있으며, 데이터 보호와 백업 전략 재정비가 필요합니다.
  • 북한 해킹 그룹의 공격 패턴 변동: 주기적으로 변경되는 패턴을 모니터링하고 이에 따른 대응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러한 사항들을 염두에 두고 보안 정책을 수립하면 조직의 사이버 보안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2025년 3월 1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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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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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우리 시장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과 글로벌 경기 우려 속에서 변동 장세를 이뤘습니다. 특히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관련주들이 관세 불확실성 영향으로 혼조세를 나타냈고,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세로 시장에 부담감을 안겼습니다. 반면, 기관이 매수에 나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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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경보

카스퍼스키, 다크웹서 230만개 은행카드 유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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