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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3일 목요일

2025-04-01 보안 주요 소식: Linux 보안 업데이트, AI 사이버 보안 강화, 제로트러스트 도입과 글로벌 위협 동향

  1. Linux 6.15 – x86_64용 새 보안 완화 기능이 도입되어 설계 단계부터 공격 표면을 줄이고, 사이드 채널 및 추측 실행 공격 등에 대한 방어를 강화합니다. 보안관리자는 최신 커널 패치 적용과 관련 취약점 공지를 주시하여 시스템 업데이트 계획에 반영해야 합니다.

  2. 지니언스 관련 소식 – “지니언스, AI 시대 사이버 보안 시장 중요성 더 부각”과 “전 세계가 인정한 'AI 시대 필수' 사이버 보안 기술력 보유…” 기사에서는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하는 사이버 보안 기술력과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AI 및 자동화 기술이 보안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최신 위협 동향에 대비하는 솔루션 도입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3. 여심일 다후아코리아 지사장 인터뷰 – “한국 진출 10년, 더 안전하고 스마트한 사회를 꿈꿔”에서 국내 시장의 발전과 향후 보안과 스마트 인프라 구축을 통한 사회 안전 강화 비전을 제시합니다. 공공 및 민간 협력 모델 개발에 참고할 만한 내용입니다.

  4. 제로트러스트 관련 – ‘제로트러스트 오버레이(ZeroTrust Overlay)의 올바른 이해’와 ‘제로트러스트 도입·전환 컨설팅 지원 수요기업 모집’ 소식은 전통적 보안 방식에서 벗어나 모든 접근을 신뢰하지 않는 보안 모델의 필요성을 재확인합니다. 보안정책 재검토와 내부 네트워크 접근 제어 강화 측면에서 중요한 참고자료입니다.

  5. 정부 조달 및 인증 – 2025년 2차 정보보호 인증제품 조달청 벤처나라 추천 희망기업 모집 공고(마감 4월 18일)는 보안 제품 인증 및 정부 조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관련 업체와의 협력 및 제품 개선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6. 해외 사이버 동향 – 4월 1일과 4월 2일의 해외 사이버일일동향 보고는 전 세계의 사이버 공격 패턴, 위협 인텔리전스, 취약점 발표 등을 종합해 제공하며, 실시간 위협 파악과 대응 전략 수립에 유용합니다.

  7. 주요 기업·기관 동향 – HB인베스트먼트의 PEF 본부장 황상연 부사장 선임, 쿠콘이 우리카드에 ‘입출금 이체 서비스’ 제공, 카테노이드 미디어 SaaS ‘룸엑스’ 나라장터 디지털서비스몰 등록 등 기업의 인사 및 사업 변화 소식은 보안 투자와 서비스 제휴, 그리고 ICT 인프라 변화를 반영합니다. 또한, 법무법인 디엘지의 AI·법률 융합 ‘AI센터’ 개소, LS전선과 KERI의 HVDC 품질시험 협력, 헥토파이낸셜의 스포츠토토 온라인 결제 대행 선정, 리멤버앤컴퍼니와 세종텔레콤, HNIX의 신제품 출시 등도 각각의 분야에서 보안 리스크 관리 및 기술 융합의 진전을 의미하므로 관련 업계 동향에 주목해야 합니다.

  8. AI와 자율성 위협 – “자율성’이 초래하는 낯선 위협⋯ AI 에이전트가 속으면?” 기사에서는 AI 에이전트의 자율성이 공격자에게 악용될 가능성을 경고합니다. 보안관리자는 AI 시스템 도입 시 공격 시나리오와 대응 방안을 사전에 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9. 이메일 보안 강화 – 구글이 지메일 서비스에 종단간 암호화를 도입하여 “올해 말까지 모든 이메일 지원”하겠다는 발표는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의 보안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관련 보안 정책 및 사용자 교육 강화에 참고해야 합니다.

  10. SaaS 보안 및 위협 분석 – AI-Powered SaaS Security와 크롬 제로데이 취약점, IngressNightmare, Solar Bugs, DNS 전술 등의 주제는 공격면 확장에 따른 SaaS 환경 보안의 중요성을 재조명합니다. 정기적인 패치와 모니터링, 취약점 스캐닝을 통한 위험 완화가 필요합니다.

  11. 일본 랜섬웨어 피해 보고서 – 일본 기업의 랜섬웨어 피해 현황 분석은 글로벌 랜섬웨어 공격 추세와 산업별 영향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며, 우리 조직의 랜섬웨어 대응 및 백업 전략 강화 시 참고할 만한 자료입니다.

  12. 정치·사회적 격동기와 IT 역할 – “정치적 격동기에 IT 리더가 할 수 있는 역할” 블로그는 불안정한 사회 정세에서 IT 보안이 담당해야 할 역할과 사회적 책임에 대해 논의하며, 보안관리 담당자에게 위기관리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측면에서 고민을 촉구합니다.

  13. AI 솔루션 시장 – 퀄컴이 베트남 빈AI의 생성형 AI 부문 ‘모비안AI’를 인수함으로써 AI 솔루션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AI 기술 도입 전 보안 점검 및 리스크 분석이 중요해졌음을 시사합니다.

  14. 엣지 컴퓨팅 보안 – 어드밴텍이 사이버 보안 세미나를 통해 엣지 컴퓨팅 환경 보안 해법을 제시한 점은 분산된 네트워크 환경에서 새로운 위협 요소에 대응하기 위한 보안 솔루션 및 아키텍처 재검토의 필요성을 부각시킵니다.

  15. 피싱 및 사칭 공격 – “경찰청 수사관입니다”…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는 북한 해킹그룹이 경찰청·인권위 사칭 메일을 이용한 공격 사례가 보도되었습니다. 사용자 교육과 메일 필터링, 추가 인증 절차 마련 등이 필요합니다.

  16. 내부 통제 및 소비자 권익 – 금감원이 GA 내부통제 취약점 노출 사안을 지적하며, 보험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내부 통제 강화가 필요하다는 보도는 금융 분야 보안관리에도 반영해야 할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17. 인재 채용 동향 – 2025년 4월 물리·정보보안 기업이 어떤 인재를 찾고 있는지에 대한 기사에서는 전문 인력 확보의 중요성과 교육, 인증 등 인재 육성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18. 제로데이 취약점 – 카스퍼스키가 구글 크롬서 제로데이 취약점을 발견한 소식은 보안 패치 적용 및 브라우저 보안 강화의 긴급성을 보여주며, 취약점 정보와 권고 사항을 신속히 확인해야 합니다.

  19. 의료 해킹 경고 – ‘의료 공백보다 천 배 더 무서운 의료 해킹’ 기사에서는 의료 분야 해킹의 심각성과 방어의 미비점을 지적하며, 보건 및 의료기관의 보안 체계 점검과 침해 사고 대응책 마련 필요성을 알립니다.

  20. 피싱 공격 사례 분석 – 채용 메일을 위장한 피싱 공격 (BeaverTail, Tropidoor) 사례 분석은 공격 수법이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므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사내 교육 및 시뮬레이션 훈련을 강화해야 합니다.

  21. 통신 관련 지원 – 산불 특별재난지역 피해가구가 인터넷 위약금 없이 해지 가능한 조치 소식은, 긴급 상황 대응과 고객 보호 측면에서 보안 및 IT 서비스 연속성 보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게 합니다.

  22. 제3자 리스크 관리 – 금보원이 2025년 수탁자 공동점검을 진행함에 따라, 외부벤더 및 제3자 서비스의 보안 리스크 평가와 관리 체계가 더욱 중요해졌음을 시사합니다.

  23. 산불 감지 시스템 – 알에프코리아의 듀얼 열화상 산불 자동감지 시스템 도입은 IoT와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위기 대응 사례로, 물리 보안과 환경 안전 관리 측면에서 참고할 만합니다.

  24. 개인정보 침해 우려 – 국민 10명 중 7명이 “AI가 개인정보 침해”한다는 개인정보위 조사 결과는 AI 기술 도입 시 개인정보 보호법 준수와 관련 리스크 관리의 필요성을 보여줍니다.

  25. 제로트러스트 도입 컨설팅 – 앞서 언급한 제로트러스트 관련 소식과 함께, 관련 컨설팅 지원 수요기업 모집은 보안 체계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려는 기업 대상 정책이니, 관련 서비스 및 사례 연구를 참고해 보안 전략을 재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26. 소프트웨어 보안 업데이트 – CrushFTP, Apache, Canon 제품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 권고는 해당 소프트웨어의 최신 패치를 조속히 적용하여 공격에 취약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는 점을 재확인합니다.

  27. CISO 전략 – “비즈니스 멈춤 없는 보안을 향해⋯ CISO가 풀어야 할 과제들”에서는 보안담당 임원이 비즈니스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는 전략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28. 친환경 사회공헌 – 산불 피해 소실 목재를 친환경 제품으로 재활용하는 캠페인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CSR)과 환경 보안 관리 측면에서 긍정적인 사례로 주목됩니다.

  29. 블록체인 보안 – 안랩블록체인컴퍼니가 블록체인 지갑 클립(Clipp)을 인수한 소식은 디지털 자산 보안 강화 및 관련 기술력 확장을 의미하며, 향후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관련 보안 정책 수립에 참고할 만합니다.

  30. 국제 행사 – 안랩이 베트남에서 ‘사이버 보안 2025’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소식은 아시아 지역의 보안 트렌드 및 국제적 협력 네트워크 확대 동향을 보여줍니다.

  31. 마이데이터 전송 가이드라인 – 전 분야 마이데이터 전송 절차 및 기술 가이드라인(표준 API 규격 및 명세 포함)이 범정부 및 관리자 차원에서 발표되어, 개인정보 및 데이터 관리 프로세스 표준화 작업이 진행 중임을 알립니다. 관련 기관과의 협업 및 내부 절차 정비가 요구됩니다.

  32. 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 – 공공기관도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는 소식은, 정부 기관의 클라우드 도입 확대와 그에 따른 보안관리 강화가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33. IT 인프라 시장 동향 – 수세(CRO)의 “벤더 종속 심화” 발언과 오픈소스 철학 유지를 강조하는 인터뷰는, IT 인프라 및 보안 솔루션 선택 시 벤더 독립성을 고려해야 함을 시사합니다.

  34. Wiz Defend 출시 – Wiz Defend가 클라우드 탐지 및 대응 분야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며 출시된 소식은, 클라우드 기반 자산 관리와 위협 탐지 기능을 강화할 솔루션 선택에 참고할 만한 최신 정보입니다.

추가 최신 정보와 주목할 만한 사항
• 최근 AI 기반 보안 위협과 자율형 공격 도구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므로, 각 부서별 위험 분석과 AI 관련 보안 정책 수립을 조속히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서비스 전환 가속과 함께, 클라우드 보안 표준 인증 및 제3자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최신 사례들을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 제로트러스트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의 업데이트, 그리고 주요 소프트웨어 벤더의 보안 권고 사항을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보안 취약점이 악용되지 않도록 패치 관리와 사용자 교육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보안관리 담당자로서는 위 주요 이슈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기술 업데이트, 정책 재정비, 그리고 사용자 및 협력사와의 소통 채널 강화에 중점을 두어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5년 4월 2일 수요일

2025-03-31 보안 이슈 종합 요약

  1. Windows 10에서 Zorin OS 17.3으로 전환
     • 최신 운영 체제 선택으로 보안 강화를 모색하는 사례로, 전환 시 기존 윈도우 환경의 취약점을 개선할 수 있음.
     • 보안관리 담당자는 새로운 OS의 업데이트 정책과 지원 기간을 면밀히 검토해야 함.

  2. Ubuntu 취약점으로 비특권 사용자가 관리자 권한 획득 가능
     • Ubuntu에서 최근 발표된 권한 상승 취약점은 신속한 패치 적용과 시스템 모니터링의 중요성을 강조함.
     • 특히 다수의 서버와 클라우드 인프라 환경에서 사용 중인 경우 보안 업데이트를 즉각적으로 수행해야 함.

  3. 법률 위반에 따른 과태료 처분 공시송달 (부산분소)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 사례가 발표됨.
     • 관련 법령 준수와 내부 보안 정책 점검을 통해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하도록 참고해야 함.

  4. PostgreSQL 노출 서버를 노린 파일리스 크립토마이너 (1.5K 이상 피해)
     • 파일 흔적 없이 공격하는 크립토마이너가 PostgreSQL 취약점을 악용, 피해 규모가 급증 중임.
     • 데이터베이스 보안 강화,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비정상 트래픽 탐지가 필요함.

  5. 기업 보안 인식 제고와 사이버보험 대상 확대 필요
     • 보안 인식 증진 및 대비책 마련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으며, 사이버 리스크에 따른 보험 보장 범위를 재검토해야 함.
     • 보안관리 담당자는 내부 교육과 외부 보험 상품의 조건을 면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음.

  6. 경찰청·국가인권위 사칭 Konni APT 캠페인 분석
     •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을 사칭한 APT 공격 사례가 나타나, 피싱 및 사회공학 공격에 대한 경각심을 높임.
     • 담당자는 사용자 교육과 의심스런 이메일・메시지에 대한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해야 함.

  7. 2025년도 우수 정보보호 기술(제품·서비스) 지정제도 접수 공고
     • 국내 보안 기술 및 제품의 우수성을 인증하는 제도가 진행 중이며, 관련 업체는 참여 기회를 활용할 수 있음.
     • 보안 솔루션 도입 시 검증된 기술을 우선 고려하여 적용할 필요가 있음.

  8. 산업 및 경영 관련 소식
     • 페이오니아의 ‘KIMES 2025’ 참가, PKC 신임 대표 선임, 테솔로의 글로벌 로봇 그리퍼 시장 공략 등 산업현황 소식이 소개됨.
     • 직접적인 보안 이슈는 아니지만,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라 보안 인프라와 위협 환경도 변화함에 주목해야 함.  • 시어스랩의 AI 스마트 안경 ‘에이아이눈’ 예판은 개인정보 및 IoT 기기 보안 관련 고려사항이 될 수 있음.  • 리코의 시리즈 C 투자 유치 소식은 기술 혁신의 흐름을 보여주며, 신규 기술 도입 시 보안 리스크 평가가 필요함.

  9. KISA의 공급망 위협 대응 지원 및 계정 탈취형 스미싱 경고
     • KISA가 소프트웨어 개발사 및 운영사를 대상으로 공급망 위협 대응 지원에 나섰으며, 내부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 중임.
     • 계정 탈취형 스미싱 사례 증가에 따라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다단계 인증 및 사용자 교육 강화가 요구됨.

  10. 글로벌 사이버보안 프로그램 및 연구 지원
     • 쿼리파이가 싱가폴 주도의 사이버보안 프로그램에 선정됨으로써 글로벌 보안 동향 및 협력 기회가 확대되고 있음.
     • KMI 연구지원사업 과제 공모는 검진 후 관리 취약점 등 보안 취약점 분석에 대한 학술 및 실무적 연구 기회를 제공함.

  11. 악성코드 및 모바일 금융앱 공격 동향
     • ‘악어’라는 이름의 트로이목마가 안드로이드 금융앱을 노리고 있어 모바일 보안 강화를 시사함.
     • 금융 관련 앱과 결제 시스템 점검 및 위협 탐지를 위한 보안 솔루션 도입이 필요함.

  12. 개발 및 운영 환경 변화 관련 소식
     • 애플은 X코드 없이 macOS와 리눅스에서 스위프트 설치·관리가 가능한 ‘스위프트리 1.0’을 공식 도입하였으며, 이는 개발환경 변화와 함께 보안 툴 체인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코딩 역량과 보안 역량의 연계에 관한 칼럼 및 IDE의 전통형과 AI 지원형 비교 기고는 개발자 보안 교육 강화의 필요성을 시사함.

  13. 디지털제품여권 및 인공지능(AI) 관련 진전
     • 라온시큐어와 쓰리에이로직스가 디지털제품여권 분야에서 협력, 제품의 인증과 공급망 투명성 제고에 기여할 전망임.
     • 웹 AI 에이전트 시장 경쟁이 심화되면서 오픈AI, 앤트로픽, 아마존 등 주요 업체 간 기술과 보안 정책 경쟁이 본격화됨.  • 네이버클라우드와 한국은행이 협력하여 소버린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하며, 금융경제 모델 개발과 관련한 데이터 보호 및 보안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됨.  • 한 눈에 보는 AI 기본법 핵심 내용 정리 글과 AI 시대 보안 최신 기술을 다루는 ‘PAGO 시큐리티 서밋 2025’ 개최 소식은 향후 법제도 변화 및 정책 대응에 참고할 만함.  • 가트너는 AI 에이전트 침해 사고의 원인을 잘못된 권한 정책에서 찾고 있으므로, 내부 권한 관리 및 접근 제어 정책을 재점검해야 함.

  14. 인프라 및 부트로더, 데이터 분석 관련 업데이트
     • GRUB2 부트로더 취약점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 권고가 발표됨에 따라, 부트로더를 포함한 시스템 초기화 보안 점검이 필수적임.  • 마이크로소프트는 패브릭용 데이터 분석 에이전트를 공개했으며, 이는 대규모 데이터 처리 환경의 보안 모니터링과 분석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음.

  15. 스타트업 보안 전략 및 스토리지 솔루션
     • 스타트업도 체계적인 보안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는 기고문과 함께, 래안텍이 씨게이트와 협력하여 고객 요구에 맞춘 스토리지 솔루션을 발표함.  • 증가하는 보안 취약점(최근 3년간 60%↑)을 감안하면, ASM(응용 보안 관리) 솔루션 도입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음.

  16. 보안 교육 및 인력 양성
     • 안랩이 디지털 에듀케이터 양성 프로그램 ‘안랩샘’을 20기로 개강하여, 실무 중심 보안 교육 및 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있음.  • 김진국 플레인비트 대표와의 인터뷰는 실전 기반 침해사고 대응 노하우를 공유하며, 내부 보안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음.

  17. 주요 보안 사고 및 제품 출시
     • 제이커넥트가 랜섬웨어·해킹 1차 방어 면역 제품 ‘파라솔’을 출시하였으며, 이는 기업의 1차 방어 체계를 강화하는 데 참고할 만함.  • 삼성 독일 고객지원 시스템에서 27만건 이상의 고객 데이터 유출(과거 악성코드 관련) 및 삼성전자의 고객DB 대량 유출 사건은 기존 시스템의 구식 보안 취약점을 재조명함.  • Outlaw Linux Malware 분석 기사는 단순하지만 지속적인 리눅스 기반 악성코드의 위협을 경고하며, 서버 및 클라우드 인프라 보안을 강화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함.

  18. 그 외 주목할 만한 소식
     • 한화비전과 아카라라이프가 통합 방범·매장관리 솔루션 ‘키퍼’를 출시하여 물리적 보안과 IT 보안의 융합 사례를 보여줌.  • 프랭크버거·뻥이요의 만우절 이벤트나 트럼프 행정명령 관련 소식은 직접적인 보안 이슈는 아니나, 산업 전반의 분위기와 기술 대기업의 정책 변화를 간접적으로 시사함.  • 오픈AI의 소프트뱅크 주도 투자 유치 소식은 AI 기술의 상업화 및 영리화 전제 하에 향후 AI 보안 및 데이터 보호에 대한 규제와 관심이 높아질 것임.

보안관리 담당자로서는 위 내용 중 Ubuntu 및 GRUB2 취약점, 파일리스 공격, 계정 탈취형 스미싱, 삼성 고객 데이터 유출 등 직접적인 보안 위협에 대해 신속한 대응과 패치 적용, 내부 정책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공급망 위협, AI 및 IoT 제품과 관련된 보안, 그리고 개발 및 운영 환경의 변화에 따른 보안 인프라 개선 역시 주목해야 할 핵심 포인트이다.

추가 최신정보로는 최근 글로벌 보안 트렌드가 AI 기반 위협 탐지와 자동화된 대응에 집중되고 있으며, 각국 정부와 보안기관이 사이버 보안 규제 및 지침을 강화하고 있음이 관측된다. 따라서 관련 보안 솔루션 도입, 내부 보안 교육 확대, 그리고 최신 패치와 업데이트 적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

2025년 4월 1일 화요일

2025-03-31 사이버보안 글로벌 트렌드: 쿼리파이 선정·제로데이·랜섬웨어·AI, 클라우드·IoT 보안 강화

어제(2025-03-31) 업계 전반에 걸쳐 다양한 보안 소식이 속속 보도되었습니다. 보안관리 담당자가 주목해야 할 핵심 내용과 참고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국제·정책 및 프로그램
     • 쿼리파이가 싱가포르 정부가 지원하는 글로벌 사이버보안 프로그램에 한국 기업으로서 유일하게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기업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로, 향후 해외 진출 및 기술 협력에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 2025년 제8차 위원회 및 관련 정책홍보팀 발표, SBOM(Software Bill of Materials)을 활용해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최대 90% 줄이려는 KISA의 보안 구축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와 함께 미·유럽의 공급망 보안 규제 강화에 따른 대응 전략 수립이 필요합니다.
     • 개인정보보호와 활용 관련 보고서 및 정책 업데이트 – 민간의 보호조치 미흡 및 인공지능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법∙제도 정비가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관련 규제 및 실무 가이드라인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2. 신기술 및 AI 보안, 디지털 전환
     • 제이커넥트는 ‘파라솔’이라는 랜섬웨어와 해킹 1차 방어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초기 사고 대응 및 악성코드 탐지, 차단 기능 강화가 특징으로, 보안관리 측면에서 복합 위협 시대에 효과적인 대응 솔루션으로 주목됩니다.
     • 이노룰스는 AI 혁신과 글로벌 DX 시장 확대를 위해 리더십 강화 전략을 발표했고, 와이즈넛은 공공솔루션마켓 참가를 통해 공공 분야에 생성형 AI 도입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제조업에서는 SAP가 하노버 메세에서 AI 솔루션을 공개, 혁신 가속화에 기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구글이 ‘제미나이 2.5’로 추론 능력을 강화한 AI 기술을 공개함과 동시에, AI 관련 보안 취약점 및 기술 부채 관리에 대한 전문가 칼럼도 다수 발표되고 있어, AI 기술 도입시 보안 위험과 대응책 마련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3. 제로데이 취약점 및 악성코드 위협
     • 카스퍼스키가 구글 크롬(및 파이어폭스에서 반복적으로) 제로데이 취약점을 발견하고 관련 정보를 구글 및 Mozilla에 공유해 패치 지원에 협력했습니다. 제로데이 취약점과 APT 공격 차단 관련 이슈는 보안팀이 우선적으로 점검해야 할 사항입니다.
     • 신종 악성코드 ‘크로커다일러스’와 Remcos RAT 악성코드가 언급됐는데, 전자는 암호화폐 지갑을 노리고, 후자는 대형 운송사의 운송장으로 위장하여 유포되는 형태로 보고되었습니다. 공격자가 정상적인 서류나 앱을 가장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사내 메일∙문서 검증 및 사용자 교육 강화가 필요합니다.
     • 블랙락 랜섬웨어와 관련해, 연구진이 취약점을 이용해 역해킹한 사례가 공개되었으며, 태양광 인버터 등 산업제어시스템에서 46개의 보안 취약점이 발견되어 전력망 등 주요 인프라에 대한 위협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4. 보안 진단 캠페인 및 솔루션 업데이트
     • 아이티센피엔에스는 랜섬웨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무료 보안 진단 캠페인을 진행하며, 팔로알토 네트웍스와의 협력 등으로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의 보안 점검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이노그리드는 통합 데브옵스 솔루션 ‘데브옵스잇’을 공개하여 개발과 보안의 통합 관리 솔루션을 제시하는 등 개발 환경 보안을 강화하는 노력이 돋보입니다.
     • 씨이랩은 GPU 최적화 솔루션 ‘아스트라고’를 업데이트해, 고성능 컴퓨팅 환경에서 보안 및 퍼포먼스 최적화를 동시에 노리고 있습니다.  • 옵스나우가 클라우드 비용 자동 최적화 솔루션 ‘옵스나우 오토세이빙즈’를 출시했으며, 이는 클라우드 보안 및 운영 효율성 개선과 직결됩니다.

  5. 기타 기업 및 협력 소식
     • 코오롱베니트는 스마트홈 IoT 기술 도입으로 하이엔드 주거산업 선점을 노리고 있으며, 라온시큐어와 아이앤텍은 대학 증명발급 서비스를 위해 협력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보안과 인증 기술이 결합되는 사례가 주목할 만합니다.
     • 안랩블록체인컴퍼니는 그라운드엑스 사업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며,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보안 강화 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 카네비모빌리티는 현대차에 5G 특화망용 무선단말을 공급하여, 자동차 전장 사이버보안과 통신 보안 강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추가 최신정보 및 권고사항
 – Mozilla 제품의 보안 업데이트 및 CodeQL 보안 업데이트 권고 등, 오픈소스 및 개발 도구 보안을 최신 패치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 사이버 보험에 관한 칼럼과 함께, “직원수 51~200명 기업의 보안 침해 발생 빈도”와 같은 통계 자료를 참고해 중소기업도 맞춤형 보안 솔루션과 위험 관리 체계를 마련해야 합니다.
 – 오픈AI가 치명적 보안취약점 제보 시 최대 10만 달러 버그바운티를 지급하는 등, 외부 보안 연구원과의 협력 강화 및 인센티브 제도 도입 사례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보안관리 담당자는 위의 내용을 통해 국내외 규제 동향, 최신 취약점 정보, 신기술 도입과 관련한 보안 솔루션 및 진단 캠페인을 면밀히 살펴보며, 사내 보안 체계 강화와 연구,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주의 깊게 대응해야 합니다. 최신 보안 뉴스와 관련 자료(URL 포함)는 각 언론사 및 공식 발표 사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있으므로, 정기적인 뉴스 점검 및 내부 보안 교육 자료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