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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5일 화요일

2025-03-24 보안 주요 뉴스: K-방산·반도체 표적, 글로벌 사이버보안 투자·솔루션 동향 및 장기 공격 리스크 강화

  1. 북한 해킹 그룹의 표적
     • 배종찬의 보안 빅데이터 보도에 따르면 북한 해킹 그룹이 K-방산과 K-반도체 분야를 주 타겟으로 삼고 있음.
     • 보안관리 담당자는 최신 위협 인텔리전스 업데이트와 취약 부문 사전 점검에 집중하고, 공격 시나리오를 고려한 모의훈련 및 위협 대응 체계를 점검할 필요가 있음.

  2. 대규모 기업 투자와 M&A 동향
     • 구글이 사이버보안 기업 인수를 위해 46조원의 투자를 단행하는 등, 스타트업 및 혁신 기술 확보 움직임이 두드러짐.
     • 글로벌 및 국내 대기업들이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인수합병 및 기술 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므로, 관련 생태계 변화와 기술 트렌드를 주시할 것을 권장함.

  3. 디지털 아이덴티티 및 인증 강화
     • 본인확인기관 지정 심사 설명회 개최 소식은 정부 및 관련 기관이 디지털 신원확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반영함.
     • 보안관리자는 내부 인증 체계와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재점검하고, 규정 준수 및 보안 프로세스를 최신화할 필요가 있음.

  4. 클라우드 및 데이터 보안 솔루션
     • 애브포인트가 구글 클라우드용 데이터 보안 솔루션을 공개하는 가운데, 여러 보안 솔루션 리뷰(키사이트 ‘비전’, 사이버리즌 MDR, 아카마이 API 시큐리티 등)와 클라우드플레어의 AI 앱 보안 및 가시성 통합 도구 출시가 주목됨.
     • 데이터센터 IT 인프라 강화 관련 징코스·KDCC·센드퀵의 협업 소식도 함께 언급되며, 클라우드 전환 및 데이터 보호 체계 마련에 참고할 만함.

  5. 모바일, 피싱 및 장기간 침투 공격 경고
     • Mobile Security & Malware Issue와 해외 배송업체 사칭 피싱 메일(GuLoader) 경보를 통해 모바일 악성코드 및 피싱 공격 위험이 지속됨.
     • 카스퍼스키는 지난해 사이버 공격의 지속시간이 평균 253일에 달했다고 분석, 장기 침투 및 은밀한 공격에 대비한 모니터링과 즉각적 대응 체계 구축이 필요함.

  6. AI와 혁신 기술의 보안 응용
     • 파인더스에이아이의 리테일 무인화 솔루션 시연, HPE·엔비디아의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 유아이패스의 최신 에이전틱 자동화 솔루션 등 AI 및 자동화 기술이 보안 분야에 적극 접목되고 있음.
     • 또한 ‘아드바크’와 같은 AI 예보 시스템, Chrome의 Rust 도입 등 혁신 기술이 보안 및 안정성 확보에 큰 역할을 할 전망이므로, 관련 기술 동향 및 적용 가능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음.

  7. 실시간 보안 위협 및 사고 대응 강화
     • 다수 보도된 장기간 지속되는 사이버 공격, 랜섬웨어의 ‘반인륜적’ 행태, 텔레그램 보안 취약점 공고 등은 내부 사고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보안 업데이트(예: Veeam, 한컴위드·라온시큐어·이니라인 제품 보안 업데이트 권고 등)를 신속히 적용해야 함을 시사함.
     •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같은 글로벌 보안 기업들은 네트워크 취약점 분석 기능을 추가하는 등 보안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 중이므로, 최신 보안 도구와 모니터링 솔루션 도입을 검토할 필요가 있음.

  8. ESG, 인프라 및 산업별 보안 이슈
     • 비알인포텍의 ESG 및 저탄소 인증 강조 제품, 산업별 스마트시티 인프라(태정이엔지의 스마트폴, 씨게이트의 영상 감시 스토리지 솔루션) 등은 보안과 환경·산업 인프라가 융합되는 추세를 보여줌.
     • 또한, 라쿠텐 마리타임의 글로벌 해양 산업 디지털 전환 사례 등은 특정 산업별 보안 요구사항 변화에 따른 대응 및 리스크 관리가 필요함.

  9. 정부 및 교육, 인증 관련 정책 소식
     • 개인정보위 및 정부 주도의 오픈소스 AI 스타트업 생태계 지원,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안내서 초안 공개, 2025년 개인정보 영향평가 전문교육 안내 등이 발표되어, 보안과 개인정보 관리 규제 및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 미국에서 인기 있는 사이버보안 자격증 11선 등 인재 육성 및 전문성 강화 정책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10. 기타 글로벌 및 기술 산업 동향
     • U.S. Treasury가 Tornado Cash 제재 완화, Medusa Ransomware가 악성 드라이버 및 도용된 인증서를 사용하는 사례, SAP S/4HANA 마이그레이션 어려움 등 해외 및 IT 기업 전반의 금융·기술 이슈도 보안 리스크 평가 시 참고해야 할 사항임.
     • 또한, WAF와 공격자 간 보안 전투 분석, NaaS 도입 사례 등은 인프라 보안을 한층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함을 시사함.

요약 및 참고사항:
 – 보안관리 담당자로서는 공격자들의 장기 침투,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AI 기반 보안 솔루션, 그리고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보안 강화 동향에 주목해야 함.
 – 기업 인수합병 및 투자 확대 흐름에 발맞춰 최신 기술 트렌드와 위협 인텔리전스에 대한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내부 보안 정책 검토가 필요함.
 – 정부와 업계가 추진 중인 디지털 신원 확인, 암호모듈 검증, 개인정보 영향평가 및 ESG 관련 정책도 내부 컴플라이언스와 연계하여 대응해야 함.
 – 피싱, 랜섬웨어, 텔레그램 취약점 등 각종 사이버 공격의 복합성을 고려한 종합적 보안 대응 체계 구축과, 전사적 보안 교육 및 모의훈련을 강화할 것을 권장함.

추가 최신정보:
 최근 글로벌 보안계에서는 AI와 자동화 기술을 보안 솔루션에 접목하여 실시간 위협 탐지, 네트워크 보안 모니터링, 취약점 분석을 강화하는 추세이며, 이에 따라 기업들은 기존 보안 인프라의 재점검과 개선을 추진 중이다. 더불어 사이버보안 자격증 및 전문 인력 양성, 그리고 ESG 인증과 같은 비재무적 평가 기준 도입이 확산되고 있으므로, 관련 시장 동향과 정책 변화에도 민감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

이상의 내용을 바탕으로 보안관리 담당자는 기술 트렌드, 정부 정책 및 글로벌 위협 동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조직의 보안 인프라 강화 및 위협 대응 체계 개선에 만전을 기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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