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어제 발표된 보안 관련 소식들은 국내외 보안 업계의 역사적 기념 행사, 첨단 기술 도입, 실시간 위협 대응 및 규제 변화 등 다양한 측면을 담고 있으며, 보안관리 담당자로서 내부 보안 체계 강화, 정책 준수, 최신 기술 도입 및 위협 대응 전략 수립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주요 내용 및 참고 사항
안랩 30주년 및 한국 보안 역사
• “대한민국 보안 역사, ‘안랩’ 30주년… 글로벌 1조 기업 도약” (3월 16일 보도, 한세희 기자)
– 오래된 전통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다짐.
– 보안 조직의 모범 사례와 성공 전략 분석에 참고할 만함.OT 및 산업자동화 시스템 보안 취약점
• [OT 보안 리포트/3월②] 주요 산업 자동화 시스템 취약점 (3월 17일)
– OT(운영기술) 환경과 산업 자동화 시스템의 취약점이 드러남.
– 생산설비 및 인프라 보안 점검과 취약점 관리 강화 필요.금융 및 사이버공격 대응 훈련·인증 강화
• [금융보안원] 2025년도 ISMS-P 인증 온라인 세미나 개최 (3월 17일)
• 금융보안원, 금융권 사이버공격 대응 훈련 실시 (3월 17일, 김선애 기자 & 기획부 보도)
– 금융기관의 보안 인증 및 모의훈련을 통해 금융서비스 복원력 강화
– 최신 위협 시나리오 기반 대응 전략 수립과 교육·훈련 프로그램 점검 필요.AI 위협 및 첨단 사이버 공격 대응
• [NGSV 2025 참가자 설문조사] “57.8% ‘AI 위협, 가장 심각’” (3월 17일)
• 칼럼 “AI 에이전트에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가?” (3월 17일) 및 “AI 임원은 다른 기술 임원과 ‘이렇게’ 다르다…”
– AI 기술이 공격 도구로 활용될 위험성 증대.
– AI 기반 위협 대응 및 내부 보안 구조 재검토, 관련 전문인력 및 기술 투자 필요.위믹스 해킹 사고 및 보안체계 개선 조치
• “해킹 사고에 고개숙인 위믹스… 재발방지 최선 다하고 있어…” (3월 17일)
• 위믹스 관련 추가 보도 – 대표 및 위메이드 측이 공식 사과, 인프라 전면 교체 및 보안 체계 개편 다짐 (여러 보도 포함)
– 해킹 피해 복구와 보안 재검토, 신뢰 회복을 위해 보안 정책과 인프라 전면 점검 필요.
–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계획 및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 필수.드론 및 항공우주 보안 강화
• 국정원, 드론업계 “사이버보안체계 구축 지원” (3월 17일, 여러 보도)
• “국정원, 드론 개발업체 해킹 증가… 사이버 보안체계 구축해야” (3월 17일)
– 드론 및 무인 항공기 관련 산업이 해킹 위협에 노출되는 사례 증가.
– 드론 관련 보안을 위한 맞춤형 사이버보안 솔루션 도입과 정부 권고사항 이행 중요.첨단 보안 제품 및 기술 동향
• 에브리존 ‘화이트디펜더’, 국가정보원 보안기능확인서 인증 획득 (3월 17일)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내부자 위협 탐지 서비스 출시 (3월 17일)
• ADOS, ‘SECON 2025’ 참가… AI 기반 영상보안 기술 선봬 (3월 17일)
• CIS, 국내 최초 OffSec 공식 파트너 선정 (3월 17일)
– 최첨단 보안 솔루션과 서비스들이 런칭되며, 내부자 위협 및 비정상 행위 감지 기능 강화.
– 최신 기술 도입과 관련 교육 프로그램 참여로 조직 보안 역량 향상이 요구됨.웹 취약점 및 공급망 보안 강화
• 김포시, 웹 취약점 점검 결과 보고회 개최 (여러 차례 언급)
• SBOM 기반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지원사업 공고 (3월 17일)
– 웹 애플리케이션 및 공급망 취약점 점검 강화 필요.
– 정기적인 보안 점검과 최신 보안 업데이트(예: FreeType, GitLab, Microsoft, Debian 등) 적용 필수.규제 개정 및 인증, 개인정보 보호법 변화
• 2025 개인정보 보호법 3차 개정안 핵심 포인트 8가지 (3월 14일)
• 2025년 재검토기한 도래 규제 국민 의견수렴 (3월 17일)
• 2025년 CBPR 인증제도 기업설명회 사전접수 안내 (3월 17일)
– 관련 규제와 법적 요건이 변화 중이므로, 내부 규정과 개인정보 관리 체계에 대한 재검토 및 업데이트가 필요.혁신 프로젝트, 투자 및 기술 협력
• KOSA ‘K-AI 유니콘 프로젝트 10’ 선언, AI G3 도약 (3월 17일)
• 노르마·네오위즈, 양자 컴퓨팅 활용 게임 개발 MOU 체결 (3월 17일)
• 나무기술, AI 서버팜 구축 사업 수주 (3월 17일)
• 클라우다이크, 37억 투자 유치로 AI SaaS 개발 가속화 (3월 17일)
• D-웨이브, 양자 컴퓨터로 새 자성 물질 개발 발표 (3월 16일)
– AI 및 양자컴퓨팅 관련 투자와 연구 동향이 빠르게 진전되고 있음.
– 미래 기술의 보안적 측면과 응용 사례를 주의 깊게 관찰하고, 관련 기술을 보안 솔루션에 접목할 기회 고려.컨퍼런스 및 최신 보안 교육, 인력 및 정책
• 컨퍼런스 ‘제로콘 2025’, 4월 10~11일 서울 개최 – AI 취약점 연구 및 최신 보안 기술 소개
• 미 연방 CIO “사이버 보안 인력은 국가 안보 핵심” 발언, 사이버 인력 재배치 및 역량 강화 필요
• 칼럼 “사이버 보안의 최전방 방어선 ‘휴먼 방화벽’” (여러 차례 언급)
– 보안 교육, 인력 양성 및 내부 의식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 강화에 주목.
▣ 추가 참고사항
– 최신 보안 업데이트 소식으로는 Microsoft, GitLab, Debian, FreeType 등 주요 플랫폼 및 라이브러리의 보안 패치 권고가 발표되었으며, 이를 즉각 반영하지 않을 경우 취약점이 악용될 우려가 있음.
– 해킹 시연(랜섬웨어, 스미싱 공격, 인증서 우회 등) 사례를 통해 실제 공격 기법과 방어 기술을 학습하고, SIEM 도입과 같은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이 재확인됨.
– 글로벌 보안 행사(MWC 2025, SECON 2025 등)와 관련 기업의 발표 내용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최신 위협 대응 동향 파악이 중요.
▣ 결론 및 권고
보안관리 담당자는 이번 소식들을 통해 내부 인프라 및 운영 체계의 취약점을 재점검하고, AI, 드론, 클라우드, 공급망 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증가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또한, 규제 개정 및 인증제도 변화에 따른 정책 업데이트와 보안 교육, 모의훈련을 강화하여 조직의 전반적인 사이버 복원력을 높여야 한다. 최신 보안 패치와 기술 도입, 그리고 업계 주요 컨퍼런스 참가 등을 통해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것이 권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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